김대중도서관 앞 세번째 촛불시위

"김대중은 북핵개발 원흉"
▲ 연설하는 박찬성 반핵반김국민협의회 운영위원장(가운데)
14일 저녁 김대중도서관 앞에서, 김대중 前 대통령의 '햇볕정책'과 '정치개입'을 규탄하는 세번째 촛불시위(라이트코리아 주최)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찬성 반핵반김국민협의회 운영위원장은 거리연설을 통해, 김 전 대통령을 '북핵개발의 원흉'이라고 맹렬히 성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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