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우당 최재천씨는 대한민국 국회의원인가?

최재천 의원의 뻔뻔한 거짓 선동을 규탄한다
自由를 위장한 좌파權力의 오만에 치가 떨린다.

열린당 소속 국회의원 최재천이라는 자는 지난 10일 국민행동본부(이하 國本)를 “쿠테타를 선동하는 反자유주의·反민주주의·反공화주의 극우세력”“反국가적·反사회적 세력” 등으로 비난하며 사실상 法的처벌을 주장하고 나섰다.

崔 씨가 문제를 제기한 國本의 유인물은 “노무현·김대중씨는 386공산주의자들을 대거 등용한 뒤, 보안법을 무력화시키고, 간첩들을 비호하여 반역자의 세상을 만들었다”“국민과 헌법을 적대시하는 노무현, 김대중, 김정일을 「대한민국의 3敵」으로 규정하고 국민저항권으로써 赤色쿠테타를 진압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최재천씨에게 묻겠다!
노무현·김대중씨는 主思派로 불리는 386공산주의자들을 대거 등용하지 않았단 말인가?
보안법을 칼집에 넣으라며 무력화시킨 사실이 없단 말인가?
송두율·민경우·박용 등 간첩을 비호한 일이 없단 말인가?
노무현·김대중·김정일은 국민과 헌법을 적대시하지 않았단 말인가?

다시 묻는다!
국민저항권으로 赤色쿠테타를 진압하자는 내용이 崔 씨의 눈에는 쿠테타를 선동하는 내용으로 읽혔단 말인가?

열린당 소속 국회의원 崔 씨는 대한민국 헌법파괴에 맞서 대한민국 헌법의 정상화(正常化)를 호소하는 國本의 애국적 호소를 모욕(侮辱)하고 유린(蹂躪)했다.

“왜 이걸 놔둬야 하느냐?”는 등 궤변을 늘어놓으며 國本을 공갈(恐喝)하고 협박(脅迫)했다.

무엇보다 “쿠테타를 선동했다”는 등 허위사실을 나열하며 國本을 범죄 집단으로 무고(誣告)하고 참소(讒訴)했다.

崔 씨의 뻔뻔한 거짓 선동은 國本이 아닌 이 나라 애국시민 전체에 대한 모욕이다. 自由를 내건 自由의 파괴요, 권력을 동원한 愛國 탄압이다.

崔 씨는 지난 대선 ‘병풍사기’의 주범 김대업의 변호인으로 공적을 인정받아(?) 금뱃지를 단 인물이아닌가 그는 국회에서도 보안법폐지에 앞장서는 한편 북한의 미사일·핵실험 등 끝없는 도발 앞에서 ‘金正日 감싸기’에 주력해왔다.

崔 씨 같은 부류는 공산독재에서 반세기 이상 고통 받아 온 북한동족의 고통엔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중국 땅에서 염소 한 마리 값에 팔려 다니는 수만 명 우리의 누이, 동생들의 고통에 왜 침묵하는가. 정치범수용소에서 죽어간 수십 만, 적대계층이라는 이유로 죽어간 수백 만 아사자들의 절규에 왜 침묵하는가. 그리곤 동족을 얼려죽이고, 굶겨죽이고, 때려죽이는 金正日 집단을 비호하는 데 앞장서는 이유는 무엇인가다. 이제는 한국을 지키고 북한을 해방하자는 애국자들을 잡아가두라고 말하고 있다.

국민행동본부는 좌파권력의 오만한 횡포에 결코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움츠려들지도 않고 당당하게 투쟁할 것이다. 그리고 崔 씨의 명예훼손·공갈협박·무고에 대해서는 절차를 밟아 대응해갈 것임을 경고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2006 년 11 월 15

국민행동본부 본부장 서정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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