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김정일에게 핵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금강산 관광, 개성공단 사업 등 ‘대북퍼주기’ 사업을 지속하는 한 노무현 정권은 매국정권이며, 현대는 매국재벌로 규정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어 “매국재벌 현대가 금강산 관광 사업을 지속하는 한 전 국민을 상대로 ‘금강산 관광 안가기 및 現代 불매 서명운동’과 현대증권 구좌 해약하기, 현대택배 이용안하기, 현대자동차 안사기 등 현대불매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 전개해 나갈 것을 천명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