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에서 교훈 얻은 부시와 못얻은 노무현
(여기서는 동영상이 안보이니 http://study21.org/news/usa.htm 에서 동영상 보면서 읽으세요. )
노무현은 혈세 펑펑 낭비하면서 하노이에 갔으면 뭔가 보고 느끼고 배우는 게 있어야 할 거 아닌가? 패망 직전의 월남처럼 좌익이 너무 많고, 좌익 목소리가 너무 크면 나라가 한순간에 패망할 수 있구나? 달러가 흘러 넘치던 경제대국이었던 월남이 패망하니깐 9백만 명의 국민이 빨갱이들에게 학살당하고, 백 만이 넘는 국민이 보트피플이 되었었구나! 연방제 통일이 되고 나니깐 월맹이 월남처럼 잘 살게 되는 것이 아니라, 월남도 월맹처럼 못사는 나라가 되어 생존자들도 빈곤하게 살았었구나. 이제서야 값싼 노동력으로 다시 일어서려고 바둥거리지만 한국에 비해 훨씬 선진국이었던 나라 국민이 한국 기업에 노동자로 취업하려고 바둥거리는 나라가 되었구나!
1975년 월남 좌익과 남한 좌익이 동시에 인민혁명 일으키려 하였을 때(인혁당 사건) 월남 티우 정권은 막는데 실패하였고, 한국 박정희 대통령 정권은 막는데 성공한 차이가 바로 그 차이구나. 지금처럼 좌익 코드 정치하면 남한도 언제 공산화될지 모르니 박정희 대통령처럼 국민을 보호하는 대통령이 필요한 시대이구나--이런 깨달음이 늦게나마 조금이라도 있었는가?
아니면, 나라를 말아먹어 김정일 형님에게 갖다 바치려는 꼼수나, 연방제 통일로 한국도 월남꼴 나게 하는 꼼수나 배우려고 혈세를 펑펑 낭비하며 쏘다니는가?
월남을 패망시킨 월맹의 수도 하노이에 가서도 베트남 전쟁의 교훈을 못얻은 노무현과 달리 부시 대통령은 뼈아픈 교훈을 국민에게 전함을 위의 미국뉴스 동영상은 보여준다.
11월 17일 Newshour 뉴스 요약
하노이에서 부시 대통령이 베트남에서의 미국의 경험이 이락을 위한 교훈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In Hanoi, Mr. Bush said the American experience in Vietnam offered lessons for Iraq.
부시 대통령은 '중단하지 말아야 성공한다'는 말을 덧붙였다.
The president also added, 'we'll succeed unless we quit.'
부시 대통령의 이 하노이 발언에 반응할 두 토론자 소개:
And to the analysis of shields and brooks, syndicated columnist Mark Shields and 'New York times' columnist David Brooks.
사회자의 질문:
대통령께서는 만약 베트남에서 이락에 적용될 교훈이 있다면 우리는 세계에서 즉각적 성공을 원하지만 이라크에서의 책무는 시간이 좀 걸리는 일이다. 그럼에도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사람들이 즉각적인 성취를 바라는 세상이라고 말씀하셨다. 데빗, 대통령의 그 말씀은 만약 우리가 월남에 조금 더 머물렀더라면 자유진영이 승리하였을 것이라는 뜻으로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하세요?
Something caught my eye in the President visit, he was asked if there were any lessons from Vietnam that could be applied in Iraq and he said, we tend to want there to be instant success in the world and the task in Iraq is going to take awhile. Yet, the world we live in today is one where they want things to happen immediately. David, was he suggesting if we just stayed longer in Vietnam, we could have won there, too?
북한 핵무기 위협을 주요 의제로 APEC 에 참석한 부시 대통령이 베트남 전쟁의 교훈이 바로 이라크 전쟁의 교훈임을 국민에게 전하자 미국 국민들은 베트남 전쟁의 교훈을 이렇듯 진지하게 토론한다. 한국 역시 월남 파병국이었으며 현재 이락 파병국이라는 사실에서 미국과 공통적이다. 만약 한국전쟁 때 유엔군이 싸우다말고 철수하였으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되었겠는가? 자유의 용사에게는 승리하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그 의지를 미국 국민에게 각성시키는 부시의 모습에서 우리는 조국 안보와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지도자의 모습을 본다. 그런데 왜 한국에서는 노무현의 사람들은 월남 패망의 교훈에 대하여 침묵하고, 김일성 왕조 똘마니들이 통일부 장관같은 요직에 임명되고 있는가?
(여기서는 동영상이 안보이니 http://study21.org/news/usa.htm 에서 동영상 보면서 읽으세요. )
하노이의 교훈
- 역사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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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19, 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