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대회 일정
아데나워와 이승만 (1945 - 1963)
일시 : 2006년 11월 21일, 화요일 15:00 ~ 19 : 00
장소 : 명지대학교 행정동 강당 5층
주최 : NDI(21세기 국가발전연구원)
명지대 독일 및 유럽연구센터
후원 : 아데나워재단 · 중앙일보
협찬 : (주) 대성에레베이터 · 후암미래연구소 · (주)오리온
오시는 길
지하철
- 2호선 이대입구역 - 7017(일반버스) 환승
신촌역(현대백화점 정문출구) 7713 일반버스
- 3호선 홍제역(2번출구) 7012, 7713 일반버스
- 5호선 증산역(명지대 2번출구) 7714(순환버스)
새절역 1번출구 7017, 7016, 7021
버스
- 7017, 7019, 7020, 7021, 7611, 7612, 7713, 7714
모시는 글
2차 대전 후 새로 나라를 건설한 대한민국과 서독은 각자의 역사상 최고의 발전을 이룩하였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성공적인 사례가 되었습니다. 이에는 국가 기틀을 세우는데 주도적 역할을 하였던 이승만 대통령과 아데나워 수상의 역사에 대한 안목과 미래에 대한 예측능력 그리고 지도력이 크게 공헌하였습니다.
양 지도자가 공통되게 국가분단의 근원을 소련의 팽창정책에 두고 미국과의 긴밀한 동맹관계를 구축하여 자유민주주의의 시장경제체제를 확고하게 한데 성공의 원인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결국 1990년 전후 일어난 소련과 동구권의 붕괴는 양 지도자의 혜안이 정확한 것이었음을 증명해 주었으며, 독일은 그 기회에 통일까지 완성하여 버렸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한국은 정치적 불안, 경제적 침체, 사회적 혼란, 그리고 외교안보의 난맥으로 총체적 위기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승만 대통령의 공헌은 무시된 채, 과오만을 부각시키려는 의식적인 작업들이 진행된 것도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이제 이승만 대통령의 역할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서독의 아데나워 수상과도 비교하면서 되새겨보는 것이 한국사회의 혼돈과 위기를 극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국가의 장래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주시고 한국의 어려운 난제를 풀 수 있는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2006년 11월
NDI 21세기국가발전연구원 원장 김 석 우
명지대 독일 및 유럽연구센터 소장 이 영 기
15 : 00 개회
개회사 ---------- 김석우 (NDI 21세기국가발전연구원 원장, 전 통일원 차관)
환영사 ---------- 박관용 NID 이사장 (전국회의장)
축사 ------------ 이홍구 (건국대통령 우남 리승만 박사 기념사업회 회장,
서울국제포럼이사장, 전국무총리)
Marc Ziemek (주한 아데나워 재단 대표)
15 : 40 발 표
사회 ------------ 김석우 (NID 원장)
발표 ------------ 아데나워 (1945-1963) ㅡㅡㅡ 이영기
이승만 (1945- 1960)ㅡㅡㅡㅡ 이주영(건국대 대학원장)
16 : 40 토론
사회 ----------- 김석우 ( 전 통일원 차관)
토론자 --------- 이지수 (명지대 교수)
박상봉 (독일통일정보연구소 소장)
박광직 (성균관대 교수)
김광동 (나라정책원 원장)
17 : 20 종합토론
18 : 30 폐회사
이영기 (명지대 독일 및 유럽연구센터 소장)
명지대 학술대회 (아데나워와 이승만)
- 명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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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20, 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