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6.25가 내전이라면 당시 정당성을 가진 정부군은 어떤 군대였소? 인민군이요, 국군이요?
6.25가 내전이라는 대통령의 발언을 보며 어이없음을 넘어서 '저 사람 도대체 무슨 물을 어디서 얼마나 먹었길래 저러나..?' 싶다.
몇 가지 묻고 싶다.
만일 6.25가 내전이라면 그 당시 한반도에 하나의 국가가 있었다는 소리인데,
그럼 도대체 어느 나라의 내전이었소?
당시 내전을 벌인 나라가 대한민국이요, 아니면 북조선 인민공화국이요?
혹시 당신의 조국은 북조선 인민공화국이라고 말하고 싶은 거요?
만일 6.25가 내전이라면, 당시 한반도에 하나의 국가가 있었다는 소리인데, 그럼 도대체 당시의 대통령은 누구였소? 김일성 수령이었소, 아니면 이승만 대통령이었소.
혹시 당신의 대통령은 김일성 수령이라고 말하고 싶은 거요?
만일 6.25가 내전이라면 당시 정당성을 가진 정부군은 어떤 군대였소?
인민군이요, 국군이요.
혹시 당신의 군대는 인민군이라고 말하고 싶은 거요?
만일 6.25가 내전이라면 그 내전을 촉발한 장본인은 누구였소? 북한이었소, 남한이었소?
혹시 당신은 그 내전 촉발의 당사자가 남한이라고 말하고 싶은 거요?
만일 6.25가 내전이라면 그 당시 죽고 다친 한 400만명, 그리고 1000만명의 이산가족에 대해서는 누가 책임을 져야하오? 북한이 이 책임을 져야 하오? 아니면 남한이 져야 하오?
혹시 당신은 이 모든 민족 상잔의 책임을 남한과 이승만이 져야 한다고 생각하오?
내가 보기에 당신은 짝퉁 명품을 선호하는 사람들처럼 허영심이 가득하오. 당신이 들고 다니며 폼나게 구사하는 그 용어의 가방은 이미 철지난 유물사관, 공산주의, 쓰레기같은 주체사상들로 가득한 허영의 가방이요. 모두가 버린 철지난 패션이오. 그나마 짝퉁이오. 제발 이젠 그 철지난 짝퉁쓰레기 가방을 명품처럼 들고 다니며 꼴값좀 떨지 마시오.
참, 6.25가 내전이었으면 그 당시 있던 나라가 혹시 고려연방제를 택하고 있었소? 그래서 연방제를 깰려고 싸운거요? 그런데 미국이 방해를 한거였소?
혹시 당신은 지금도 깨어진 연방제를 다시 한번 잘 붙여보려고 그렇게 애쓰고 있는 것이오? 그만 두시오, 당신의 시커먼 속내를 국민들은 다 알고 있으니! 실수인척 교활하게 뱉어내는 당신의 속내, 다 알고 있소...
6.25가 내전이라는 대통령의 발언을 보며 어이없음을 넘어서 '저 사람 도대체 무슨 물을 어디서 얼마나 먹었길래 저러나..?' 싶다.
몇 가지 묻고 싶다.
만일 6.25가 내전이라면 그 당시 한반도에 하나의 국가가 있었다는 소리인데,
그럼 도대체 어느 나라의 내전이었소?
당시 내전을 벌인 나라가 대한민국이요, 아니면 북조선 인민공화국이요?
혹시 당신의 조국은 북조선 인민공화국이라고 말하고 싶은 거요?
만일 6.25가 내전이라면, 당시 한반도에 하나의 국가가 있었다는 소리인데, 그럼 도대체 당시의 대통령은 누구였소? 김일성 수령이었소, 아니면 이승만 대통령이었소.
혹시 당신의 대통령은 김일성 수령이라고 말하고 싶은 거요?
만일 6.25가 내전이라면 당시 정당성을 가진 정부군은 어떤 군대였소?
인민군이요, 국군이요.
혹시 당신의 군대는 인민군이라고 말하고 싶은 거요?
만일 6.25가 내전이라면 그 내전을 촉발한 장본인은 누구였소? 북한이었소, 남한이었소?
혹시 당신은 그 내전 촉발의 당사자가 남한이라고 말하고 싶은 거요?
만일 6.25가 내전이라면 그 당시 죽고 다친 한 400만명, 그리고 1000만명의 이산가족에 대해서는 누가 책임을 져야하오? 북한이 이 책임을 져야 하오? 아니면 남한이 져야 하오?
혹시 당신은 이 모든 민족 상잔의 책임을 남한과 이승만이 져야 한다고 생각하오?
내가 보기에 당신은 짝퉁 명품을 선호하는 사람들처럼 허영심이 가득하오. 당신이 들고 다니며 폼나게 구사하는 그 용어의 가방은 이미 철지난 유물사관, 공산주의, 쓰레기같은 주체사상들로 가득한 허영의 가방이요. 모두가 버린 철지난 패션이오. 그나마 짝퉁이오. 제발 이젠 그 철지난 짝퉁쓰레기 가방을 명품처럼 들고 다니며 꼴값좀 떨지 마시오.
참, 6.25가 내전이었으면 그 당시 있던 나라가 혹시 고려연방제를 택하고 있었소? 그래서 연방제를 깰려고 싸운거요? 그런데 미국이 방해를 한거였소?
혹시 당신은 지금도 깨어진 연방제를 다시 한번 잘 붙여보려고 그렇게 애쓰고 있는 것이오? 그만 두시오, 당신의 시커먼 속내를 국민들은 다 알고 있으니! 실수인척 교활하게 뱉어내는 당신의 속내, 다 알고 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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