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폭동은 좌익쿠테타 리허설이다

검찰 군 경찰과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이들이 좌익 쿠테타/내란을 일으키는 것은 식은 죽먹기다.



지난 22일 폭동은 하나의 리허설이다.
진짜 김정일 주사파들이 대선 1년을 앞두고 확실하지 않은 정치적 현실속에서 만약의 경우를 대비한 좌익쿠테타와 內亂을 염두에 둔 리허설이다.
지금 김정일과 주사파들은 리허설 결과를 심각하게 분석하고 있을 것이다.

국민들의 반응을 주시하고 있다.

실제로 검찰 군 경찰과 언론을 장악하고 있는 이들이 좌익 쿠테타/내란을 일으키는 것은 식은죽먹기다.

그러나 국민들의 반응과 외국의 시각을 모니터하고 있는 것이다.

애국 보수진영은 어떤 대비책을 가지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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