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노조활동을 보면 전쟁을 하는 건지 테러를 하는 것인지 구분하기가 힘들다. 최대의 불법폭력 시위를 선동한 민노총은 FTA(자유무역협정) 협상과 노사관계등의 이슈로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올 들어 7번째다. 김성중 노동부 차관은 민주노총의 파업 철회를 요구하며 “한달 반 꼴로 총파업을 하는 나라는 지구상에 우리나라 밖에 없다”고 했다.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의 상무장관이 “한국에 투자한 중국 기업들이 노사문제로 애로를 겪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우리나라 GDP 중 외국인 투자 비율은 8%인데 세계 평균은 22%다. 외국투자를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좌파의 강성노조이다.
현대차의 대기업 강성노조 지도부들은 ‘반미(反美)’등 이념운동의 차원에서 활동하고 국가전복을 목적으로 선동하는 친북좌파세력들이다. 민주노총의 대표인 현대자동차노조는 지난 20년 동안 19년을 파업했으며 올 들어서는 민노총 총파업 7번을 모두 참가했다. 총파업에는 현대차에서 2만-4만3000명이, 기아차 노조도 1만6000~2만명이 가담한다.
친북좌파세력은 대기업 강성노조들을 배후조종하면서 反미, 反시장경제 투쟁을 벌이고 있다. 아마도 이들의 비민주적인 불법 파업투쟁을 보면, 무언가 배후조직이 있는 것이 툴림이 없다. 좌파노조원들은 강성투쟁 파업선동을 하면서 법의 처벌을 두려워하지 않고 법의 처벌을 명예스럽게 생각한다고 한다.
좌파민노총은 북한의 공산주의 김정일 정권을 옹호하고 국보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 연방제를 주장해 왔다. 22일 전국 각처에서 불깡통, 화염병, 죽창과 각목을 들고 관공서의 울타리를 불 지르고 유리창을 깨는 등 폭력시위를 주도한 한미FTA저지 범국민행동본부와 민주노총은 손잡고 총파업을 선포하고 거리시위에 나섰다. 좌파적 정치 이슈에 따라서 총파업투쟁을 전개해나가는 강성노조는 민주노총의 뿌리인 것이다.
좌파적 강성노조의 상습적인 파업을 막는 방법은 딱 한 가지다. 좌파 정부가 좌파 노조들의 파행을 더 이상 봐주지 말고 불법파업행위, 폭력행위에 대해 철저하게 강하게 법으로 응징하는 것이다. 좌파정부가 더 이상 좌파노조들의 폭력사태를 봐주다가는 좌파 정부도 오래가지 못하고 같이 망한다. 좌파노조들의 反국가, 反기업적 투쟁을 벌이는 것은 전적으로 정부에 책임이 있다는 것을 온 국민들이 다 알고 있다.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를 주어서 삶의 희망을 갖게 하고 주변 강대국인 일본, 중국과 경쟁관계에 있는 한국 경제가 살아야 대북지원도 하고 북한에 세금 퍼주기도 할 것이 아닌가 ?
한국노총의 이용득 위원장이 지난주에 미국 월가의 투자자들 앞에서 “앞으로 한국 노조도 변하겠다. 내가 총대를 메겠다”고 선언했다고 한다. 한국노총은 국민과 함께 나라의 공공의 적인 좌파 민주노총과 싸워서 이겨야 한다. 이제는 노-사의 대결이 아닌 한국노총과 대한민국이 힘을 합쳐서 좌파 민주노총과 정면대결을 해야 한다. 야당들도 국민들과 합세해서 최후의 결전을 벌여서 이 땅에 좌파들의 세력을 무력화해야 할 것이다. 무조건 파괴적인 좌파 강성노조의 불법행위를 멈추게 하지 않으면 한국의 경제와 미래는 더 비참하게 될 것이다.
-김성광,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 김성광 목사 프로필
학력
- 한국외국어대학, 대학원(M.A.)
-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M.A.)
- 뉴욕유니온신학대학원(S.T.M.)
-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
장로교신학대학원 목회학박사(D.Min.)
- 연세대학교대학원 신학박사(Ph.D.)
경력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97년 제46차 총회장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97년 공동회장
현, 강남교회 목사
강남금식기도원 원장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좌파 강성노조를 막으려면?
- 김성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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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24, 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