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국민은 세 가지 저항운동을 전개해야
프랑스의 빅토르 위고는 “인생에는 세 가지 싸움이 있다”라고 말했다. 첫째는 악과의 싸움이요, 둘째는 자연과의 싸움이요, 셋째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이 세 가지 싸움 중, 악과의 싸움이 가장 어렵고 힘든 싸움이라고 했다. 악의 세력을 대적하지 않으면 악의 세력이 점점 커져서 개인, 사회, 국가가 악의 노예가 된다. 그러므로 악의 세력을 확장시키지 않기 위해 선한 세력이 뭉쳐서 악에 대적해야 한다.
시민불복종(Civil Disobedience)행위는 인권탄압, 독재정권에 국민이 저항, 반대 운동을 벌여온 전통으로 법치국가, 선진국에서 행사하는 국민저항권이다. 역사적 사례로는 미국의 마르틴 루터 킹 목사의 흑인들의 인권운동, 독일에서의 반핵시민운동, 유럽의 그린피스 운동을 들 수 있다. 시민불복종은 국민적인 저항이 필요할 때 행해지는 운동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국민은 아래 세 가지 저항운동을 전개해야한다.
첫째, 간첩들의 활동을 거부하자.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악의 세력은 누구인가? 도적이나 강도, 폭력보다 더 큰 악의 세력은 대한민국을 전복시켜 공산화하려는 간첩들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간첩들과 더불어 그들을 비호하는 세력들을 거부해야 한다. 북한 인권을 외면하면서 김정일에게 굴복하는 정권, 국가안보시스템을 해체시키고, 국가보안법을 무시하고, 간첩들을 사면하는 정권에 대해서는 '국민저항권'을 발동해야 한다. 즉, 시민불복종으로 정부의 친북반미 정책에 불복종하고 저항하는 운동을 벌여야 한다.
둘째, 세금폭탄, 종부세를 거부하자. 잘못된 법에 대한 저항은 국민의 당연한 권리이다. 좌파 정권은 국민의 재산권을 위협하는 위헌적 세금, 세금폭탄으로 국민들의 생활을 경제적 고통으로 몰고 가고 있다. 없던 새로운 세금제도를 만들고 세율을 갑자기 크게 올리고, 강제한 세금부과는 조세정의에서 벗어난 행위이다. 종부세는 재산세를 더 확대하여 부과하고 국내 및 외국 기업들의 정당한 투자를 위축시키고 일자리를 없애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생활의 고통을 주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다. 세금을 중과세하므로 반발하는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국민들의 개인 사생활까지 조사하여 협박하는 국세청의 위헌적 세금징수를 거부하자. 세금폭탄으로 거둬들인 세금을 결국 북한의 김정일에게 상납하는 종부세를 거부해야 한다.
셋째, 좌파정부 정책을 거부하자. 좌파정부는 김정일에게 국가의 세금으로 지원하여 가계부채 560조원의 짐을 국민에게 지웠다. 이로 인해 어려워진 경제로 젊은 사람들은 내 집 마련의 꿈을 빼앗겼고, 가계가 파산했으며, 청년실업이 대량으로 양산되었다. 가진 자에 대한 못 가진 자들의 증오심을 이용한 종부세 등의 부동산정책은 공산주의·사회주의 방식이다. 좌파정부는 빈부의 양극화라는 과격 선동으로 국민들을 분열시켜 왔다. 좌파의 세금정책은 상류 부유층을 겨냥하는 듯 언론을 호도하면서 실제로는 중산층을 몰락시키고 서민경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어 왔다. 노력해서 돈 벌면 세금으로 빼앗아 가는 좌파정부에서 누가 잘 살아보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는가? 정당한 노력으로 번 재산도 세금폭탄으로 빼앗아 갈 때, 정부는 더 이상 국민의 보호자가 아니다. 좌파정부가 공산주의 국가로 가기 전에 국민이 저항해야 한다.
군대에 가면 군진(軍陣)수칙이라는 것이 있다. “나는 대한민국 군인이다. 죽어도 항복하지 않는다. 포로가 되도 전력을 다해 싸우겠다.” 이같이 군인들의 외침을 시민들도 본받아야 한다. 대한민국에서 국민들의 세금을 받고 북의 김정일을 위해 일하는 사람, 나라경제를 망치고 공산주의 국가를 만들려는 자들과 맞서야 한다. 공산주의 국가, 독재 국가에서는 불법에 대한 저항권이 없지만, 자유민주국가의 시민들은 시민불복종이라는 저항권을 가지고 불법에 맞설 수 있다. 악한 통치자, 어둠 속에 있는 불의한 자에게 굴복하지 말고 대적해서 싸워 이기자.
-김성광,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 김성광 목사 프로필
학력
- 한국외국어대학, 대학원(M.A.)
-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M.A.)
- 뉴욕유니온신학대학원(S.T.M.)
-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
장로교신학대학원 목회학박사(D.Min.)
- 연세대학교대학원 신학박사(Ph.D.)
경력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97년 제46차 총회장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97년 공동회장
현, 강남교회 목사
강남금식기도원 원장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프랑스의 빅토르 위고는 “인생에는 세 가지 싸움이 있다”라고 말했다. 첫째는 악과의 싸움이요, 둘째는 자연과의 싸움이요, 셋째는 자신과의 싸움이다. 이 세 가지 싸움 중, 악과의 싸움이 가장 어렵고 힘든 싸움이라고 했다. 악의 세력을 대적하지 않으면 악의 세력이 점점 커져서 개인, 사회, 국가가 악의 노예가 된다. 그러므로 악의 세력을 확장시키지 않기 위해 선한 세력이 뭉쳐서 악에 대적해야 한다.
시민불복종(Civil Disobedience)행위는 인권탄압, 독재정권에 국민이 저항, 반대 운동을 벌여온 전통으로 법치국가, 선진국에서 행사하는 국민저항권이다. 역사적 사례로는 미국의 마르틴 루터 킹 목사의 흑인들의 인권운동, 독일에서의 반핵시민운동, 유럽의 그린피스 운동을 들 수 있다. 시민불복종은 국민적인 저항이 필요할 때 행해지는 운동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국민은 아래 세 가지 저항운동을 전개해야한다.
첫째, 간첩들의 활동을 거부하자.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악의 세력은 누구인가? 도적이나 강도, 폭력보다 더 큰 악의 세력은 대한민국을 전복시켜 공산화하려는 간첩들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간첩들과 더불어 그들을 비호하는 세력들을 거부해야 한다. 북한 인권을 외면하면서 김정일에게 굴복하는 정권, 국가안보시스템을 해체시키고, 국가보안법을 무시하고, 간첩들을 사면하는 정권에 대해서는 '국민저항권'을 발동해야 한다. 즉, 시민불복종으로 정부의 친북반미 정책에 불복종하고 저항하는 운동을 벌여야 한다.
둘째, 세금폭탄, 종부세를 거부하자. 잘못된 법에 대한 저항은 국민의 당연한 권리이다. 좌파 정권은 국민의 재산권을 위협하는 위헌적 세금, 세금폭탄으로 국민들의 생활을 경제적 고통으로 몰고 가고 있다. 없던 새로운 세금제도를 만들고 세율을 갑자기 크게 올리고, 강제한 세금부과는 조세정의에서 벗어난 행위이다. 종부세는 재산세를 더 확대하여 부과하고 국내 및 외국 기업들의 정당한 투자를 위축시키고 일자리를 없애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생활의 고통을 주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다. 세금을 중과세하므로 반발하는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국민들의 개인 사생활까지 조사하여 협박하는 국세청의 위헌적 세금징수를 거부하자. 세금폭탄으로 거둬들인 세금을 결국 북한의 김정일에게 상납하는 종부세를 거부해야 한다.
셋째, 좌파정부 정책을 거부하자. 좌파정부는 김정일에게 국가의 세금으로 지원하여 가계부채 560조원의 짐을 국민에게 지웠다. 이로 인해 어려워진 경제로 젊은 사람들은 내 집 마련의 꿈을 빼앗겼고, 가계가 파산했으며, 청년실업이 대량으로 양산되었다. 가진 자에 대한 못 가진 자들의 증오심을 이용한 종부세 등의 부동산정책은 공산주의·사회주의 방식이다. 좌파정부는 빈부의 양극화라는 과격 선동으로 국민들을 분열시켜 왔다. 좌파의 세금정책은 상류 부유층을 겨냥하는 듯 언론을 호도하면서 실제로는 중산층을 몰락시키고 서민경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어 왔다. 노력해서 돈 벌면 세금으로 빼앗아 가는 좌파정부에서 누가 잘 살아보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는가? 정당한 노력으로 번 재산도 세금폭탄으로 빼앗아 갈 때, 정부는 더 이상 국민의 보호자가 아니다. 좌파정부가 공산주의 국가로 가기 전에 국민이 저항해야 한다.
군대에 가면 군진(軍陣)수칙이라는 것이 있다. “나는 대한민국 군인이다. 죽어도 항복하지 않는다. 포로가 되도 전력을 다해 싸우겠다.” 이같이 군인들의 외침을 시민들도 본받아야 한다. 대한민국에서 국민들의 세금을 받고 북의 김정일을 위해 일하는 사람, 나라경제를 망치고 공산주의 국가를 만들려는 자들과 맞서야 한다. 공산주의 국가, 독재 국가에서는 불법에 대한 저항권이 없지만, 자유민주국가의 시민들은 시민불복종이라는 저항권을 가지고 불법에 맞설 수 있다. 악한 통치자, 어둠 속에 있는 불의한 자에게 굴복하지 말고 대적해서 싸워 이기자.
-김성광,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 김성광 목사 프로필
학력
- 한국외국어대학, 대학원(M.A.)
-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M.A.)
- 뉴욕유니온신학대학원(S.T.M.)
-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
장로교신학대학원 목회학박사(D.Min.)
- 연세대학교대학원 신학박사(Ph.D.)
경력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97년 제46차 총회장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97년 공동회장
현, 강남교회 목사
강남금식기도원 원장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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