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회, 좌파 386세력, 민노당을 퇴장시켜야
현대인들 누구나가 스포츠를 선호하는 이유는 법과 규칙을 지키면서 경기하고, 결과에 따라서 성적을 매기고 등수를 정하기 때문이다.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등이 주어지는 시상식은 운동선수에게는 꿈과 희망의 자리이며 관객들에게는 격려와 축하의 잔치가 된다.
모든 운동경기에는 심판이 있고 법이 있고 반칙이 있다. 아무리 성적이 좋아도 반칙을 행하면 그 선수는 옐로 카드를 받고 결국에는 퇴장까지 하게 된다. 최근 우리나라 정치계에는 반칙이 너무 많아 어떤 경우가 반칙인지를 분별하기 어려울 정도다. 검찰과 공안당국에서 조사 발표한 일심회, 좌파 386세력, 민노당의 간첩활동은 국민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일심회는 대한민국의 질서와 안전에 치명적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이적단체로 규정되었다. 현재 그 핵심주동자와 문어발식으로 확장된 하부조직에 대한 수사가 진행중에 있다. 그들은 충성서약을 통해 북한 김정일 정권을 일편단심으로 따르겠다고 맹세하고 수백만의 주민을 기아와 질병, 고문과 공개처형으로 살해한 독재자 김정일을 위해서 간첩활동을 했다. 북한의 지령을 받아 보안법 철폐, 한미연합사 해체, 미군철수 등을 주장하였고 각종 국가기밀을 김정일에게 넘겨주었다.
6·25 전쟁에서 패배하자 김일성은 그 책임을 물어 자신에게 충성했던 남로당의 수괴인 박헌영을 처형했다. 김일성에게 충성했던 측근들도 김일성 사후에 김정일에게 처형당했다. 만약에 적화통일이 된다면, 김정일은 남한의 고정간첩과 이에 동조하는 좌파세력들을 제일 먼저 처단할 것임을 공산당의 역사가 증거한다. 김정일에게 일심(一心)을 바친 일심회, 바로 그들이 먼저 처형당할 것을 모르는가? 드러나지 않은 일심회 관련자들은 이제라도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심으로 충성하는 것이 어떨까?
좌파 386세대는 40대 한창 나이에 더 이상 대한민국의 발전을 훼방하지 말아야 한다. 자녀들의 앞날을 생각하고 김정일의 독재체제로부터 용기 있게 벗어나야 한다. 좌파 386세대는 20대의 젊은 시절에 김정일에게 신세지고 이에 보답하기 위해서 그의 1인 독재체제 유지에 힘을 실어 주었다. 곧 좌파 정부 9년간 세금폭탄으로 혈세를 거둬들여 수억 달러를 퍼줌으로 미사일은 물론 핵무기까지 만드는데 기여 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그 핵무기의 최대의 피해자는 대한민국이 될 판이다.
일본, 중국, 미국 등의 국가들과 경제경쟁을 해야 하는 시기에 대한민국은 김정일의 간첩들과 좌파정부가 초래한 핵위기로 인해 국가경쟁력 상실의 위기에 처해있다. 이럴 때 시장개방은 기회가 될 수 있다. F.T.A는 우리에게 더 이상의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는다. 만약 수년 안에 국가경제의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경제적으로 낙후하게 되면, 우리나라는 필리핀처럼 무질서한 범죄 후진국으로 전락할 것이 뻔하다. 이제 와서 이 나라에 희망이 없다고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로 이민을 갈 것인가?
민노당은 간첩들의 소굴이 되었다. 노동운동의 구심점으로서 국민의 입장을 대변하여 개혁을 하겠다고 주장했지만 결과적으로 간첩들과 손잡고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는 당이 되었다. 불법시위를 주도하고 폭력데모를 한다면 그것이 국익과 자신에게 도움이 되겠는가? 대한민국 경제를 망치고 어디가서 살 것인가 ?
우리 시장은 외국인의 자본이 들어오고 투자가 활성화 되어야 일자리가 많아지고 국민 경제도 좋아진다. 그러나 가뜩이나 핵위기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불법, 폭력적인 노조들의 시위를 보면서 외국인들은 무역보따리를 싸서 한국을 떠나고 있다. 노조의 이익보다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우선으로 하면서 합법적인 노동운동을 해나간다면 국민들은 박수를 치고 환영할 것이다.
운동선수가 운동경기를 합법적으로 하듯이 노동운동도 정치활동도 대한민국의 법과 질서의 테두리 안에서 해야 한다. 일심회, 좌파 386세대와 민노당은 대한민국의 법을 어기는 ‘반칙’으로 정치활동의 질서를 파괴하지 말아야 한다. 더 이상 반칙을 하면 정치 현장에서 퇴장시켜야한다.
-김성광,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 김성광 목사 프로필
학력
- 한국외국어대학, 대학원(M.A.)
-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M.A.)
- 뉴욕유니온신학대학원(S.T.M.)
-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
장로교신학대학원 목회학박사(D.Min.)
- 연세대학교대학원 신학박사(Ph.D.)
경력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97년 제46차 총회장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97년 공동회장
현, 강남교회 목사
강남금식기도원 원장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현대인들 누구나가 스포츠를 선호하는 이유는 법과 규칙을 지키면서 경기하고, 결과에 따라서 성적을 매기고 등수를 정하기 때문이다.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 등이 주어지는 시상식은 운동선수에게는 꿈과 희망의 자리이며 관객들에게는 격려와 축하의 잔치가 된다.
모든 운동경기에는 심판이 있고 법이 있고 반칙이 있다. 아무리 성적이 좋아도 반칙을 행하면 그 선수는 옐로 카드를 받고 결국에는 퇴장까지 하게 된다. 최근 우리나라 정치계에는 반칙이 너무 많아 어떤 경우가 반칙인지를 분별하기 어려울 정도다. 검찰과 공안당국에서 조사 발표한 일심회, 좌파 386세력, 민노당의 간첩활동은 국민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일심회는 대한민국의 질서와 안전에 치명적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이적단체로 규정되었다. 현재 그 핵심주동자와 문어발식으로 확장된 하부조직에 대한 수사가 진행중에 있다. 그들은 충성서약을 통해 북한 김정일 정권을 일편단심으로 따르겠다고 맹세하고 수백만의 주민을 기아와 질병, 고문과 공개처형으로 살해한 독재자 김정일을 위해서 간첩활동을 했다. 북한의 지령을 받아 보안법 철폐, 한미연합사 해체, 미군철수 등을 주장하였고 각종 국가기밀을 김정일에게 넘겨주었다.
6·25 전쟁에서 패배하자 김일성은 그 책임을 물어 자신에게 충성했던 남로당의 수괴인 박헌영을 처형했다. 김일성에게 충성했던 측근들도 김일성 사후에 김정일에게 처형당했다. 만약에 적화통일이 된다면, 김정일은 남한의 고정간첩과 이에 동조하는 좌파세력들을 제일 먼저 처단할 것임을 공산당의 역사가 증거한다. 김정일에게 일심(一心)을 바친 일심회, 바로 그들이 먼저 처형당할 것을 모르는가? 드러나지 않은 일심회 관련자들은 이제라도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심으로 충성하는 것이 어떨까?
좌파 386세대는 40대 한창 나이에 더 이상 대한민국의 발전을 훼방하지 말아야 한다. 자녀들의 앞날을 생각하고 김정일의 독재체제로부터 용기 있게 벗어나야 한다. 좌파 386세대는 20대의 젊은 시절에 김정일에게 신세지고 이에 보답하기 위해서 그의 1인 독재체제 유지에 힘을 실어 주었다. 곧 좌파 정부 9년간 세금폭탄으로 혈세를 거둬들여 수억 달러를 퍼줌으로 미사일은 물론 핵무기까지 만드는데 기여 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그 핵무기의 최대의 피해자는 대한민국이 될 판이다.
일본, 중국, 미국 등의 국가들과 경제경쟁을 해야 하는 시기에 대한민국은 김정일의 간첩들과 좌파정부가 초래한 핵위기로 인해 국가경쟁력 상실의 위기에 처해있다. 이럴 때 시장개방은 기회가 될 수 있다. F.T.A는 우리에게 더 이상의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는다. 만약 수년 안에 국가경제의 위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경제적으로 낙후하게 되면, 우리나라는 필리핀처럼 무질서한 범죄 후진국으로 전락할 것이 뻔하다. 이제 와서 이 나라에 희망이 없다고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로 이민을 갈 것인가?
민노당은 간첩들의 소굴이 되었다. 노동운동의 구심점으로서 국민의 입장을 대변하여 개혁을 하겠다고 주장했지만 결과적으로 간첩들과 손잡고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는 당이 되었다. 불법시위를 주도하고 폭력데모를 한다면 그것이 국익과 자신에게 도움이 되겠는가? 대한민국 경제를 망치고 어디가서 살 것인가 ?
우리 시장은 외국인의 자본이 들어오고 투자가 활성화 되어야 일자리가 많아지고 국민 경제도 좋아진다. 그러나 가뜩이나 핵위기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불법, 폭력적인 노조들의 시위를 보면서 외국인들은 무역보따리를 싸서 한국을 떠나고 있다. 노조의 이익보다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을 우선으로 하면서 합법적인 노동운동을 해나간다면 국민들은 박수를 치고 환영할 것이다.
운동선수가 운동경기를 합법적으로 하듯이 노동운동도 정치활동도 대한민국의 법과 질서의 테두리 안에서 해야 한다. 일심회, 좌파 386세대와 민노당은 대한민국의 법을 어기는 ‘반칙’으로 정치활동의 질서를 파괴하지 말아야 한다. 더 이상 반칙을 하면 정치 현장에서 퇴장시켜야한다.
-김성광,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 김성광 목사 프로필
학력
- 한국외국어대학, 대학원(M.A.)
-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M.A.)
- 뉴욕유니온신학대학원(S.T.M.)
-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
장로교신학대학원 목회학박사(D.Min.)
- 연세대학교대학원 신학박사(Ph.D.)
경력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97년 제46차 총회장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97년 공동회장
현, 강남교회 목사
강남금식기도원 원장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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