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時에 사병들을 총알받이로?

국군을 新兵집단화하여 고참프로집단인 북한군의 밥으로 만들 생각인가?
6.25 戰史와 手記들을 읽어보면 전투중에 戰死率이 가장 높은 쪽은 新兵이고 고참일수록 낮다. 신병들은 총소리만 듣고도 공황상태에 빠지는데 전투에 익숙해진 고참은 포탄이 옆에서 작렬해도 잠을 잘 정도가 된다. 북한병사들은 7년 이상의 가혹한 복무경험을 가진 고참집단이다. 프로이다. 한국군 병사들은 복무기간이 그 3분의 1 정도인데 노무현 대통령이 선거용으로 또 복무기간을 단축하려고 한다. 한국군을 신병집단으로 만들려고 한다. 이는 전쟁이 터졌을 때 한국군의 戰死率을 크게 높인다.

아마추어 같은 한국군과 프로집단인 북한군이 대결할 때 무기가 좀 신식이라고 한국군의 자동승리를 보장할 수 있나? 더구나 북한군이 미사일과 핵폭탄까지 가졌는데? 그럼에도 노무현은 무슨 근거로 미군의 도움이 없어도 자신이 있다고 억지를 부리는가? 군대와 전쟁에 대해서 일등병보다도 못한 지식을 가진 자가 국군통수권자이다. 2008년2월까지는 많이 남았다. 하루하루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수밖에 없단 말인가? 아니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국민저항권이란 정당방위 조치를 취해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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