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속이는 지식인들을 알아야 한다
소위 배웠다고 자칭하고 미국에 유학까지 다녀온 사람들 중에는 좌파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의 대부분은 대한민국의 자유시장 경제에서 실패한 지식인들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해외에서 유학한 소수의 소외된 지식인들에 의해 좌파사회주의가 탄생했다. 좌파 지식인들은 80년대 대학가를 중심으로 주사파 이념철학을 주도했고, 민주화 운동이라는 명목으로 각종 학생데모를 선동했다.
1세대 좌파 지식인들에 의해 성장한 2세대 386세력은 노무현 정권 출범이후 정부각처의 요직을 차지하고 있다. 권력을 잡고 있는 좌파세력들이 국회와 정당에 불법을 초래하고, 시장경제를 무시한 좌파적 경제정책은 기업을 위축시키고 부자들에게 과다한 세금으로 재산을 분리시키고 있다.
1. 좌파는 진정한 공산주의인가?
그들은 소위 프랑스의 좌파공산주의 사회복지와 구소련의 좌파공산주의에 기반을 두고 있다. 그러나 불란서의 좌파사회주의의 복지정책은 실패했고 구소련은 나라가 망해 버렸다. 북한의 좌파 김일성정권은 구소련 공산주의자 스탈린과 중국 공산주의자 모택동의 전폭적인 후원을 받아 1950년 6.25전쟁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김일성의 권력을 세습한 김정일 정권의 좌파 공산주의는 1인 독재체제로 더이상 좌파 공산주의라고 부를 수 없이 타락한 공산주의로 변질되었다. 대한민국의 좌파들은 이러한 사실들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김정일을 지지하고, 좌파 공산주의 사상의 실현보다 김정일의 정권유지를 위하여 비위를 맞추고 아부하는 체질로 변질되었다. 인간이하의 동물 취급받는 북한 주민들의 생활과 인권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도 없다.
2. 좌파는 김정일만을 위하는가?
북한의 김정일은 초기에는 좌파사회주의 신봉자이었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의 세력을 진압하기 위해서 체포, 수용소구금, 처형하기 시작했다. 유능하고 패기 있는 자유민주주의 인사들을 모두 제거함으로 남은 자들은 아둔한 추종자들이기에 경제는 점점 침체되고 국가 경쟁력은 상실하게 되었다. 결국 김정일은 주민들의 굶주림, 기아와 질병으로 인구 축소를 야기시키고, 선군정책으로 군조직만 갖게 되었다.
이러한 김정일에게 충성을 맹세한 좌파와 간첩세력들은 반미촛불 시위, 평택미군기지 반대, 작통권환수, 일심회 등 활동을 하고 있다. 김대중은 햇볕정책으로, 노무현 정권은 좌파라고 천명하고 국민들의 세금으로 수조씩 김정일 개인에게 핵무기 개발하도록 원조하였다. 대한민국의 좌파는 김정일 독제체제에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지난 10년 가까이 우리 국민은 그들의 민주화라는 속임수에 어리석게 속아왔다.
3. 좌파는 반미인가?
얼마 전 전북한노동당 비서 황장엽씨는 “우리에게 김정일의 핵무기보다 더 위험한 것은 친북반미세력이며, 이들에게서 정권을 뺏어 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週刊文春)’은 이런 현상을 가리켜 “청와대에 북한 스파이가 침투해 조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노정권의 친북·반미 세력은 북한의 공산당을 더이상 공포나 위협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민족의 파트너 또는 동반자 개념으로 홍보한다. 좌파 반미세력은 미국의 외교정책이 이기적인 국가이익에 근거하여 남북의 통일방해, 한반도 긴장위기 조성으로 무기 판매하는 경제적 착취, 결과적으로 한반도 전쟁시 한국의 자유민주통일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동맹국이자 강대국임을 교묘히 인식 못하도록 하고 있다.
자유 민주주의와 좌파공산주의가 혼재해 평화를 지키는 나라는 없다. 이 둘은 물과 기름과 같은 것이기에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토대로 건국된 대한민국은 분명한 입장을 표명해서 좌파공산주의와 타협해서는 안된다.
곧 정권교체 시기에 좌파공산주의자들은 정권을 또 다시 집권하여 그들의 조직을 더 강화하고 이 나라의 경제를 침체시키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혼란에 빠뜨리려는 좌파 지식인들의 장기집권의 속임수를 막아야 한다. 이제는 국민들이 나서서 이 나라를 좌파공산주의로부터 막고 북한의 김정일 세력에 한국의 자유와 경제력을 빼앗기지 않고 지키는 일에 단결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들을 정부요직에서 하루속히 축출시켜야 한다.
-김성광,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 김성광 목사 프로필
학력
- 한국외국어대학, 대학원(M.A.)
-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M.A.)
- 뉴욕유니온신학대학원(S.T.M.)
-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
장로교신학대학원 목회학박사(D.Min.)
- 연세대학교대학원 신학박사(Ph.D.)
경력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97년 제46차 총회장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97년 공동회장
현, 강남교회 목사
강남금식기도원 원장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소위 배웠다고 자칭하고 미국에 유학까지 다녀온 사람들 중에는 좌파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들의 대부분은 대한민국의 자유시장 경제에서 실패한 지식인들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해외에서 유학한 소수의 소외된 지식인들에 의해 좌파사회주의가 탄생했다. 좌파 지식인들은 80년대 대학가를 중심으로 주사파 이념철학을 주도했고, 민주화 운동이라는 명목으로 각종 학생데모를 선동했다.
1세대 좌파 지식인들에 의해 성장한 2세대 386세력은 노무현 정권 출범이후 정부각처의 요직을 차지하고 있다. 권력을 잡고 있는 좌파세력들이 국회와 정당에 불법을 초래하고, 시장경제를 무시한 좌파적 경제정책은 기업을 위축시키고 부자들에게 과다한 세금으로 재산을 분리시키고 있다.
1. 좌파는 진정한 공산주의인가?
그들은 소위 프랑스의 좌파공산주의 사회복지와 구소련의 좌파공산주의에 기반을 두고 있다. 그러나 불란서의 좌파사회주의의 복지정책은 실패했고 구소련은 나라가 망해 버렸다. 북한의 좌파 김일성정권은 구소련 공산주의자 스탈린과 중국 공산주의자 모택동의 전폭적인 후원을 받아 1950년 6.25전쟁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김일성의 권력을 세습한 김정일 정권의 좌파 공산주의는 1인 독재체제로 더이상 좌파 공산주의라고 부를 수 없이 타락한 공산주의로 변질되었다. 대한민국의 좌파들은 이러한 사실들을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 김정일을 지지하고, 좌파 공산주의 사상의 실현보다 김정일의 정권유지를 위하여 비위를 맞추고 아부하는 체질로 변질되었다. 인간이하의 동물 취급받는 북한 주민들의 생활과 인권에 대해서는 아무런 관심도 없다.
2. 좌파는 김정일만을 위하는가?
북한의 김정일은 초기에는 좌파사회주의 신봉자이었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의 세력을 진압하기 위해서 체포, 수용소구금, 처형하기 시작했다. 유능하고 패기 있는 자유민주주의 인사들을 모두 제거함으로 남은 자들은 아둔한 추종자들이기에 경제는 점점 침체되고 국가 경쟁력은 상실하게 되었다. 결국 김정일은 주민들의 굶주림, 기아와 질병으로 인구 축소를 야기시키고, 선군정책으로 군조직만 갖게 되었다.
이러한 김정일에게 충성을 맹세한 좌파와 간첩세력들은 반미촛불 시위, 평택미군기지 반대, 작통권환수, 일심회 등 활동을 하고 있다. 김대중은 햇볕정책으로, 노무현 정권은 좌파라고 천명하고 국민들의 세금으로 수조씩 김정일 개인에게 핵무기 개발하도록 원조하였다. 대한민국의 좌파는 김정일 독제체제에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지난 10년 가까이 우리 국민은 그들의 민주화라는 속임수에 어리석게 속아왔다.
3. 좌파는 반미인가?
얼마 전 전북한노동당 비서 황장엽씨는 “우리에게 김정일의 핵무기보다 더 위험한 것은 친북반미세력이며, 이들에게서 정권을 뺏어 민주주의를 지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일본 주간지 ‘주간문춘(週刊文春)’은 이런 현상을 가리켜 “청와대에 북한 스파이가 침투해 조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노정권의 친북·반미 세력은 북한의 공산당을 더이상 공포나 위협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민족의 파트너 또는 동반자 개념으로 홍보한다. 좌파 반미세력은 미국의 외교정책이 이기적인 국가이익에 근거하여 남북의 통일방해, 한반도 긴장위기 조성으로 무기 판매하는 경제적 착취, 결과적으로 한반도 전쟁시 한국의 자유민주통일을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동맹국이자 강대국임을 교묘히 인식 못하도록 하고 있다.
자유 민주주의와 좌파공산주의가 혼재해 평화를 지키는 나라는 없다. 이 둘은 물과 기름과 같은 것이기에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토대로 건국된 대한민국은 분명한 입장을 표명해서 좌파공산주의와 타협해서는 안된다.
곧 정권교체 시기에 좌파공산주의자들은 정권을 또 다시 집권하여 그들의 조직을 더 강화하고 이 나라의 경제를 침체시키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혼란에 빠뜨리려는 좌파 지식인들의 장기집권의 속임수를 막아야 한다. 이제는 국민들이 나서서 이 나라를 좌파공산주의로부터 막고 북한의 김정일 세력에 한국의 자유와 경제력을 빼앗기지 않고 지키는 일에 단결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는 그들을 정부요직에서 하루속히 축출시켜야 한다.
-김성광,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 김성광 목사 프로필
학력
- 한국외국어대학, 대학원(M.A.)
- 연세대학교연합신학대학원(M.A.)
- 뉴욕유니온신학대학원(S.T.M.)
-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
장로교신학대학원 목회학박사(D.Min.)
- 연세대학교대학원 신학박사(Ph.D.)
경력
-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97년 제46차 총회장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97년 공동회장
현, 강남교회 목사
강남금식기도원 원장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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