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에 의한 좌경화와 국민들의 大覺醒(대각성) 흐름이 경쟁하고 있는 한국 사회에서 대각성 흐름이 좌경화를 압도하기 시작했다는 느낌이 새해 들어 더욱 강하게 다가온다.
1. 다수 국민들이 '올해 좌파를 종식시키지 않으면 나라에 희망이 없다'는 위기의식을 보이고 있다. 나이 90을 넘은 전 국회의원이 '올해엔 자유를 지키는 거리의 투사가 되겠다'고 말하고 있을 정도이다.
2.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당이 위장폐업, 신장개업을 준비하는데 국민들이 속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3.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群에 대한 지지율이 약 70%나 되고 여당과 좌파후보에 대한 지지율은 10%도 되지 않는다.
4. 한국 좌파의 2대 대중조직인 민주노총과 전교조에 대한 국민 지지가 떨어지고 가입율도 줄고 있다.
5. 인터넷 세상에서 어른들이 철 없는 젊은이들을 꾸짖는 경향이 늘고 있다.
6. 진보를 자처하는 좌파가 실제론 守舊세력이며 국민들을 편하게 해주고 먹여살리는 문제에선 무능력한 집단이란 생각이 굳어지고 있다.
이런 현상은 盧정권의 실정에 힘입은 바 크다. 역사의 신이 盧대통령을 부려서 한반도의 守舊좌파를 청소하려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기도 한다. 김정일 집단과 남한내 친북從金세력을 정리할 수 있는 힘은 국민들의 각성에서 나온다. 각성이란 술이나 잠에서 깨어나 정신차린다는 뜻이다. 그렇게 하려면 외부로부터 자극이 있어야 한다. 盧대통령의 친북적인 정책과 망언들이 그런 자극제 역할을 하여 국민들을 깨어나게 하였다. 그리하여 세 살짜리부터 아흔 넘은 국민들까지 나라 걱정을 하도록 만들었다. 국민들을 행동하는 애국자들로 변모시킨 것이 盧대통령이었다. 이 각성의 흐름이 천하의 大勢가 된다면 김정일과 한국의 친북세력은 격류에 휩쓸려 떠내려 가는 낙엽 신세가 될 것이다. 잠자는 사자를 깨운 것이 좌파들이었다.
작년말 국민들을 흥분시켰던 盧대통령의 平統망언에 대해서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약70%, 잘 했다는 사람이 약30%라는 여론조사가 있었다. 盧정권은 선동에 잘 속는 이 30%를 골수지지층이라고 믿고 이번 선거판에서도 이상한 장난을 쳐서 건전한 국민들을 속이려 들 것이다. 또 속느냐, 아니면 정신을 차리느냐가 대한민국이 죽느냐 사느냐를 결정한다.
국민 대각성의 흐름이 天下大勢化!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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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08, 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