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초에 들어서 북한정권은 연일 '올해 大選에서 한나라당과 같은 반동보수세력이 집권하면 핵전쟁이 난다'고 공갈을 치고 있습니다. 미국을 상대로는 입만 열면 자주를 부르짖는 노무현 정권은 主敵집단의 선거개입에 대해선 항의 한 마디 하지 않고 오히려 對北퍼주기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화답하면서 頂上(정상)회담을 구걸하고 있습니다. 이는 盧정권이 올해 大選에 김정일 세력을 끌어들여 내전적 상황을 연출하겠다는 본심을 드러낸 것입니다.
그가 느닷없이 제안한 '대통령 연임제 개헌'도 선거용 쇼임이 분명합니다. 5년단임제가 실패한 것은 盧대통령의 무능 때문이지 헌법 때문이 아니고, 연임제가 최선의 권력구조라는 보장도 없으며, 공론과정도 없이 '이것을 받으라'는 식의 하향식 改憲(개헌)은 독재자나 할 일입니다.
2.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져야 할 열린당은 정치적 不渡(부도)를 숨기기 위하여 위장폐업, 신장개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정일의 핵무장을 도와주면서 국군포로와 납북자를 외면하고 한미동맹을 해체단계로 몰고간 책임을 져야 할 열린당은 '평화개혁세력 재집결'을 외치고 있습니다. 민족반역의 戰犯집단인 김정일에게 굴종하는 이들이야말로 '전쟁守舊반동세력'입니다. 국민들이 이들의 '야반도주식 위장폐업-신장개업 사기'에 또 넘어가면 한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3. 盧대통령은 남은 임기중 회복이 불가능한 치명상을 국가와 국군에 입히게 될지 모릅니다. 작년말 平統망언으로써 국군통수권자로서의 자질이 없음을 스스로 폭로한 그는 역대 국군지휘관 출신들이 발언의 취소와 사과를 요구했음에도 침묵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反국군 선동행위가 정당하다고 생각한다는 뜻입니다.
4. 그는 平統망언을 통해서 국군을, 젊은이들이 인생을 '썩히는 곳', '심심하면 사람을 불러서 뺑뺑이 돌리는 곳'이라고 경멸했습니다. 盧대통령은 또 국방장관 참모총장 등 역대 국군지휘부 인사들에 대해서 '별들 달고 거들먹거리는' 사람들이라고 모욕했습니다. 국군최고사령관인 대통령은 한 걸음 더 나아가 국민들에 대해서도 미국의 바짓가랭이를 잡고 '형님 백만 믿겠습니다'라고 '와들와들 사시나무처럼 떠는' 집단이라고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대통령의 이런 反국민, 反국군, 反美 선동은 그 표현과 논리틀이 김정일 집단의 적화선동과 일치합니다. 김정일의 惡靈이 노무현 대통령의 머리속에 들어가 그의 입을 빌려 反軍선동발언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특히 국군통수권자가 군지휘부를 공개적으로 경멸, 저주한 것은 군의 지휘체제를 문란시키는 反軍선동입니다. 군대는 지휘부의 권위가 무너지면 자동적으로 해산되어 군중화되어버립니다.
5. 이런 盧대통령은 좌파정권을 연장시키기 위해서 군복무단축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일방적인 50만 減軍계획도 이미 법제화했습니다. 韓美연합사는 해체됩니다. 김정일의 골치꺼리이자 북한군인들의 즐거움이었던 휴전선상의 對北방송도 없애버렸습니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김정일의 핵무장에 자금과 시간과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이 모두가 북한군의 戰力을 강화하고 국군의 戰力을 약화시키는 利敵행위였습니다.
6. 국민행동본부는 국민생존차원의 정당방위로써 盧대통령의 反헌법, 反국가적 행위에 대해서 外患, 內亂, 利敵罪 혐의로 고발하여 법의 심판을 구하기로 하였습니다. 盧대통령의 反헌법적 명령에 맹종하는 공무원들도 공범으로 고발할 것입니다. 국가안보의 가장 큰 위해요인인 盧대통령이 청와대에 있는 한 국민들은 한시도 안심할 수가 없습니다. 선동꾼의 '改憲쇼'에 또 속아넘어가면 자유를 잃게 됩니다.
7. 오는 3월1일 모든 애국단체와 시민들은 삼일독립운동정신으로 궐기하여 김정일, 노무현 세력의 大選음모를 폭로하고 대한민국 수호를 다짐합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만세! 자유통일 만세!
대통령 노무현 형사고발 설명회: 오는 1월15일(월) 오후2시 서울프레스 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연사: 이진우(변호사), 조갑제(조갑제닷컴 대표), 이상돈(중앙대 법대 교수), 김성욱('대한민국赤化보고서' 저자).
오는 3.1절에 총궐기, '南北합작大選음모'를 분쇄하자!
- 국민행동본부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7-01-09, 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