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요인이 모두 개헌에 찬성하면서 성사되기를 바란다는 덕담을 했다고 보도.
KBS 9시 뉴스 모니터
노무현 '개헌반대가 오히려 정략적' 보도
개헌이 차기 대통령과 국민들에게 유리하다는
노무현의 발언과 한나라당 비난을 일방적으로 보도하면서
오찬에 초청된 3부요인이 모두 개헌에 찬성하면서
성사되기를 바란다는 덕담을 했다고 침소봉대하다.
괄호 안은 표정 및 동작 분석
<앵커 멘트>
개헌 문제를 둘러싸고 정치권의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개헌에 대한 확고한 소신을 밝히면서 개헌을 반대하는 쪽이 오히려 정략적이라고 한나라당을 비난했습니다. 김도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3부 요인 등을 초청해 의견을 나눈 자리, 노무현 대통령은 개헌 추진의 진정성을 설명하면서 '근거도 합당하게 제시하지 않고 정략적이라는 주장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며 개헌반대가 오히려 정략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얼굴 발언 녹화>
(아주 조신하게 사근사근하게 마치 약자가 강자에게 하소연하듯이)
'굳이 자꾸 정략을 얘기하는데, 필요한 것을 반대하는 쪽이 오히려 정략적인 거지, 필요한 것을 하자는 쪽이 어찌 정략적일 수 있나?'
다음 선거에서 어느 당에 유리하거나 불리하지 않고, 다음 대통령과 국민에게 이익이 돌아가는데 어떻게 이를 정략으로 모느냐는 겁니다.
<노무현 얼굴 발언 녹화>
(아주 차분한듯 넝큼스러운 표정으로)
'이제 국정이 안정되면 국민들에게 이익이 돌아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대통령은 또 개헌을 차기 정부로 넘기되, 대선 주자들이 개헌을 공약으로 내거는 방안에 대해서도 부정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 후보가 당선된다 해도 국회 동의 없이 개헌이 되는 것도 아니고, 다음 대통령이 자기 임기를 줄이면서까지 개헌을 하겠느냐'며 노 대통령은 개헌 실현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노무현 얼굴 사진에다 자막>
노대통령은 '임기중 할 일을 안했다는 심적부담과 책임감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었다'며 '개헌 제안도 그런 차원'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청와대 오찬에서 참석자들은 개헌 필요성에 공감을 표시하고, 대통령이 결단을 했으니 개헌이 성사됐으면 좋겠다는 덕담을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KBS 뉴스 김도엽입니다.
*<시청 후기>
KBS 등 이른바 공영방송이 정연주 주도 하에
노무현에게 맹목적으로 부역하고 있는 이 체제로
개헌을 거론하고 밀어부치는 자체가 바로
나쁜 대통령의 실체를 보여 준다.
KBS 9시 뉴스 모니터
노무현 '개헌반대가 오히려 정략적' 보도
개헌이 차기 대통령과 국민들에게 유리하다는
노무현의 발언과 한나라당 비난을 일방적으로 보도하면서
오찬에 초청된 3부요인이 모두 개헌에 찬성하면서
성사되기를 바란다는 덕담을 했다고 침소봉대하다.
괄호 안은 표정 및 동작 분석
<앵커 멘트>
개헌 문제를 둘러싸고 정치권의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개헌에 대한 확고한 소신을 밝히면서 개헌을 반대하는 쪽이 오히려 정략적이라고 한나라당을 비난했습니다. 김도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3부 요인 등을 초청해 의견을 나눈 자리, 노무현 대통령은 개헌 추진의 진정성을 설명하면서 '근거도 합당하게 제시하지 않고 정략적이라는 주장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며 개헌반대가 오히려 정략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노무현 얼굴 발언 녹화>
(아주 조신하게 사근사근하게 마치 약자가 강자에게 하소연하듯이)
'굳이 자꾸 정략을 얘기하는데, 필요한 것을 반대하는 쪽이 오히려 정략적인 거지, 필요한 것을 하자는 쪽이 어찌 정략적일 수 있나?'
다음 선거에서 어느 당에 유리하거나 불리하지 않고, 다음 대통령과 국민에게 이익이 돌아가는데 어떻게 이를 정략으로 모느냐는 겁니다.
<노무현 얼굴 발언 녹화>
(아주 차분한듯 넝큼스러운 표정으로)
'이제 국정이 안정되면 국민들에게 이익이 돌아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대통령은 또 개헌을 차기 정부로 넘기되, 대선 주자들이 개헌을 공약으로 내거는 방안에 대해서도 부정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 후보가 당선된다 해도 국회 동의 없이 개헌이 되는 것도 아니고, 다음 대통령이 자기 임기를 줄이면서까지 개헌을 하겠느냐'며 노 대통령은 개헌 실현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노무현 얼굴 사진에다 자막>
노대통령은 '임기중 할 일을 안했다는 심적부담과 책임감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었다'며 '개헌 제안도 그런 차원'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청와대 오찬에서 참석자들은 개헌 필요성에 공감을 표시하고, 대통령이 결단을 했으니 개헌이 성사됐으면 좋겠다는 덕담을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KBS 뉴스 김도엽입니다.
*<시청 후기>
KBS 등 이른바 공영방송이 정연주 주도 하에
노무현에게 맹목적으로 부역하고 있는 이 체제로
개헌을 거론하고 밀어부치는 자체가 바로
나쁜 대통령의 실체를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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