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은 적도(敵都)이지 성지(聖地)가 아니다
요즘 한국 기독교계에서 불고있는
평양부흥 100주년 기념행사 바람을 보면
북한 땅에서 교회를 말살한
배교자 김일성-김정일의 죄상을 덮어 주면서
100년 전에 일어난 그 부흥운동의 본질인
통회자복 회개를 외면하고
평양이 마치 한국기독교의 성지인 양
그 발흥지에 촛점을 두어 국민을 오도하고 있다.
이러한 착각과 오도의 증거는
바로 평양에 있던 교회의 재건을 빙자한
교역자와 신도의 대규모 방북과
이에 소요되는 엄청난 물자의 제공이다.
지금 북한을 지배하면서
핵무기로 세계를 위협하는 척하면서
남한의 김대중-노무현정권을 인질로 삼은
김정일의 아버지 김일성은
그 어머니 이름 강반석의 이름이 시사하듯
모태로부터 신앙을 이어받은 기독교인이었으나
소련군 장교로 평양에 돌아와 집권한 뒤에는
교회와 교인들을 말살하고
자신이 하나님과 예수의 자리에 앉아
북한주민들에게 성경대신 자신의 어록을
가르치고 암송을 강요한 배교자이다.
배교자와 그 아들로 이어지는 세습왕조에
교회는 무슨 교회며 성당은 무슨 성당이겠는가.
성당 일대를 지키던 경비소대장 출신을 비롯한
상당수 귀순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평양에만 있는 몇개 교회와 성당은
평상시에는 그냥 구조물로 비어 있다가
남한에서 교계 인사들이 오면
미리 훈련된 교역자와 신자들이 모여서
함께 예배를 봄으로써 돈과 물자를 짜내는
도구로서의 임무를 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정작 진짜교인들은 지하교회에서 몰래 예배를 보다가
붙들리면 정치범수용소로 끌려가 계속 찬송가를 부르다가
총살형을 당해 순교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내로라는 일부 목사들이 동포애와 전도를 빙자하여
결국 김정일의 호주머니로 들어갈 돈과 물자를
무조건 많이 보낼 것을 주일설교 때마다 역설하면서
마구잡이로 올려 보내다가 마침내 부흥운동기념행사를
구실로 핵무장에 대한 유엔제재로 돈줄이 끊어진 김정일에게
가짜교회를 통해 금품을 왕창 제공하면서
6-15이후 장차 통일조국의 수도인양 행사하는 평양을
마치 한국기독교와 민족의 성지인 양 자리매김하려는
김정일의 음흉한 공작에 부역하는 큰 죄악을 범하고 있다.
부흥행사의 선두에 서서 맹목적 對北지원을 부르짖는
친북좌파 목사들에게 경고하노니
그대들이 각자 무슨 지령을 받아 법석을 떠는 지는
김정일이 알고 당신이 알고 하나님이 이미 알고 있는데
어리석은 세상을 속인들 얼마나 갈 수 있으랴.
가식의 겉옷과 번지레한 두루마리를 지금이라도 당장 벗고
하나님의 제단 앞에 꿇어 앉아 통회자복하고
북한 땅 어두운 지하교회와 수용소 교화소에서
지금도 기도하고 찬송하며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학수고대하다 핍박받고 순교하고 있는
북한의 참교우들과 거주이전의 자유도 없이 살면서
해방을 학수고대하는 동포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한사람이라도 먼저 자유의 땅으로 데려오는데
자금과 물자를 지원하는 운동에 힘쓰는 한편
한시 바삐 김정일 폭정을 종식하고 자유민주통일을 달성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다.
요즘 한국 기독교계에서 불고있는
평양부흥 100주년 기념행사 바람을 보면
북한 땅에서 교회를 말살한
배교자 김일성-김정일의 죄상을 덮어 주면서
100년 전에 일어난 그 부흥운동의 본질인
통회자복 회개를 외면하고
평양이 마치 한국기독교의 성지인 양
그 발흥지에 촛점을 두어 국민을 오도하고 있다.
이러한 착각과 오도의 증거는
바로 평양에 있던 교회의 재건을 빙자한
교역자와 신도의 대규모 방북과
이에 소요되는 엄청난 물자의 제공이다.
지금 북한을 지배하면서
핵무기로 세계를 위협하는 척하면서
남한의 김대중-노무현정권을 인질로 삼은
김정일의 아버지 김일성은
그 어머니 이름 강반석의 이름이 시사하듯
모태로부터 신앙을 이어받은 기독교인이었으나
소련군 장교로 평양에 돌아와 집권한 뒤에는
교회와 교인들을 말살하고
자신이 하나님과 예수의 자리에 앉아
북한주민들에게 성경대신 자신의 어록을
가르치고 암송을 강요한 배교자이다.
배교자와 그 아들로 이어지는 세습왕조에
교회는 무슨 교회며 성당은 무슨 성당이겠는가.
성당 일대를 지키던 경비소대장 출신을 비롯한
상당수 귀순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평양에만 있는 몇개 교회와 성당은
평상시에는 그냥 구조물로 비어 있다가
남한에서 교계 인사들이 오면
미리 훈련된 교역자와 신자들이 모여서
함께 예배를 봄으로써 돈과 물자를 짜내는
도구로서의 임무를 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정작 진짜교인들은 지하교회에서 몰래 예배를 보다가
붙들리면 정치범수용소로 끌려가 계속 찬송가를 부르다가
총살형을 당해 순교하는 사례가 비일비재하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을 비롯한 전국의
내로라는 일부 목사들이 동포애와 전도를 빙자하여
결국 김정일의 호주머니로 들어갈 돈과 물자를
무조건 많이 보낼 것을 주일설교 때마다 역설하면서
마구잡이로 올려 보내다가 마침내 부흥운동기념행사를
구실로 핵무장에 대한 유엔제재로 돈줄이 끊어진 김정일에게
가짜교회를 통해 금품을 왕창 제공하면서
6-15이후 장차 통일조국의 수도인양 행사하는 평양을
마치 한국기독교와 민족의 성지인 양 자리매김하려는
김정일의 음흉한 공작에 부역하는 큰 죄악을 범하고 있다.
부흥행사의 선두에 서서 맹목적 對北지원을 부르짖는
친북좌파 목사들에게 경고하노니
그대들이 각자 무슨 지령을 받아 법석을 떠는 지는
김정일이 알고 당신이 알고 하나님이 이미 알고 있는데
어리석은 세상을 속인들 얼마나 갈 수 있으랴.
가식의 겉옷과 번지레한 두루마리를 지금이라도 당장 벗고
하나님의 제단 앞에 꿇어 앉아 통회자복하고
북한 땅 어두운 지하교회와 수용소 교화소에서
지금도 기도하고 찬송하며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학수고대하다 핍박받고 순교하고 있는
북한의 참교우들과 거주이전의 자유도 없이 살면서
해방을 학수고대하는 동포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한사람이라도 먼저 자유의 땅으로 데려오는데
자금과 물자를 지원하는 운동에 힘쓰는 한편
한시 바삐 김정일 폭정을 종식하고 자유민주통일을 달성하는
역사가 일어나도록 기도해야 할 것이다.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