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人權변호사라고 자칭하는 사람.
2. 人權의 핵심인 헌법을 무시하는 사람.
3. 自國民인 탈북자, 국군포로, 납북자의 인권을 외면해온 사람.
4. 국군포로 가족, 탈북자들을 잡아서 死地로 보내는 중국에 대해서 한 마디도 항의하지 못한 인간.
5. 6.25 남침 전쟁 때 약5만명의 人命을 희생시켜가면서 한국을 방어하여 한국인의 인권을 보호해준 미국에 대해선 사사건건 비방하는 사람.
6. 한국인의 人權을 위해하려는 북한간첩이나 反국가사범들을 비호하는 사람. 특히 김정일의 인권(독재권력)보호에는 철저한 인물.
7. 유엔의 북한人權 결의안에 한국정부가 찬성표를 던지지 못하게 한 인간.
8. 거친 말로써 한 기업인을 자살로 몰아가 인권을 말살한 인간.
9. 남로당 학살자의 사위인 자신을 대통령으로 뽑아준 대한민국에 원한을 품고 과거와 약점을 캐고 있는 인간.
10. 일본수상이 납북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질투하는 인간. 즉 자신보다도 남이 잘하면 못 참는 인간.
11. 결론: 자기패거리의 인권과 반역자 및 학살자의 인권만을 존중하고 自國民의 인권을 외면하는 인권色盲者, 위선자!
노무현은 인권色盲者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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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19, 2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