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람을 죽이는 것에 협조를 하는 자들, 가족을 찾겠다는 것을 막는 자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들"이라고 불러야 마땅하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들
,2007년 1월 12일 동아시아 정상회담에서 김씨조선의 납치문제를 다루려는 일본국의 시도를 모씨가 방해하였다는 기사에 부쳐>
나치의 유태인 말살과 관련한 영화들이 정말 많다.
실제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것들이 소설, 영화 등등이 되어 직접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 가슴속에도 재현되어왔다.
'생사람이 붙들려가서 죽게 놔둘 수는 없다'는 한가지 생각으로 나치에게 쫓기는 유태인 가족을 살려준 쉰들러를 비롯하여 건초더미에 숨겨준 동유럽의 농민 등등 많은 사람들이 동정을 베풀었던 것 또한 알려지고 있다.
가족 중에 한 명이 실종되면,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고 찾아 나서게 된다. 그것은 인지상정이다. 전단지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목격자라도 없는지 실날같은 희망이라도 있는 곳이면 천리를 마다하고 직접 찾아가서 생면부지의 사람들을 붙잡고 물어보게 된다. 돈? 그건 문제가 아니다. 집도 팔고 가산을 몽땅 팔기도 한다.
그것이 인지상정이다.
가족 중에 누군가가 어디로 납치되었는지가 분명한 경우에는 납치한 사람들과 협상을 하든 쳐들어가 데려오든 무슨 일이든 하게 되는 것이 人之常情이다.
생사람을 죽이는 것에 협조를 하는 자들, 가족을 찾겠다는 것을 막는 자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들'이라고 불러야 마땅하다.
납치문제를 다루려는 데 그것을 방해하는 자들도 이 경우에 해당된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들
,2007년 1월 12일 동아시아 정상회담에서 김씨조선의 납치문제를 다루려는 일본국의 시도를 모씨가 방해하였다는 기사에 부쳐>
나치의 유태인 말살과 관련한 영화들이 정말 많다.
실제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것들이 소설, 영화 등등이 되어 직접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 가슴속에도 재현되어왔다.
'생사람이 붙들려가서 죽게 놔둘 수는 없다'는 한가지 생각으로 나치에게 쫓기는 유태인 가족을 살려준 쉰들러를 비롯하여 건초더미에 숨겨준 동유럽의 농민 등등 많은 사람들이 동정을 베풀었던 것 또한 알려지고 있다.
가족 중에 한 명이 실종되면, 다른 모든 것을 포기하고 찾아 나서게 된다. 그것은 인지상정이다. 전단지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목격자라도 없는지 실날같은 희망이라도 있는 곳이면 천리를 마다하고 직접 찾아가서 생면부지의 사람들을 붙잡고 물어보게 된다. 돈? 그건 문제가 아니다. 집도 팔고 가산을 몽땅 팔기도 한다.
그것이 인지상정이다.
가족 중에 누군가가 어디로 납치되었는지가 분명한 경우에는 납치한 사람들과 협상을 하든 쳐들어가 데려오든 무슨 일이든 하게 되는 것이 人之常情이다.
생사람을 죽이는 것에 협조를 하는 자들, 가족을 찾겠다는 것을 막는 자들은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들'이라고 불러야 마땅하다.
납치문제를 다루려는 데 그것을 방해하는 자들도 이 경우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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