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휴가차 강원도를 갔다가 마침 인근지역에서 훈련 중이던
공수부대원들을 보게 되었다.
얼마 전 겨울 휴가차 강원도를 갔다가 마침 인근지역에서 훈련 중이던
공수부대원들을 보게 되었다.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는 강원도의 칼바람 속에서도 검은 베레 용사들의
눈은 유난히 빛나 보였고 다부진 체력들은 보는 이를 감탄케 했다.
국군의 날 행사 때면 가끔 볼 수 있었던 바로 그 모습 하얀 색의 옷을 입고 어깨위엔 스키를 메고 있는 모습이 왠지 이국적으로 느껴졌으나 당당한 그들의 모습에 취해 한동안 그 자리를 떠날 수 없었다.
그러고 보니 공수부대 출신의 한 친구가 한 말이 생각난다.
'안되면 되게 하라!'는 정신으로 모든 훈련을 소화해 냈던 그 때가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자랑스러웠던 시기였다며 늘 자랑하지 않았던가?
군인으로서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특전사요원들 그들이 있기에 우리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물론 특전사 요원들만이 나라를 지키는 것은 아니다.
대한민국 국군의 군복을 입고 있는 모든 장병들이 제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를 잘 수행해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편안하게 오늘을 보낼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더욱 그들이 믿음직스럽다.
어떠한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 그들이야말로 진정한 강한 남자가 아닐까?
공수부대원들을 보게 되었다.
얼마 전 겨울 휴가차 강원도를 갔다가 마침 인근지역에서 훈련 중이던
공수부대원들을 보게 되었다.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는 강원도의 칼바람 속에서도 검은 베레 용사들의
눈은 유난히 빛나 보였고 다부진 체력들은 보는 이를 감탄케 했다.
국군의 날 행사 때면 가끔 볼 수 있었던 바로 그 모습 하얀 색의 옷을 입고 어깨위엔 스키를 메고 있는 모습이 왠지 이국적으로 느껴졌으나 당당한 그들의 모습에 취해 한동안 그 자리를 떠날 수 없었다.
그러고 보니 공수부대 출신의 한 친구가 한 말이 생각난다.
'안되면 되게 하라!'는 정신으로 모든 훈련을 소화해 냈던 그 때가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자랑스러웠던 시기였다며 늘 자랑하지 않았던가?
군인으로서 최고의 기량을 자랑하는 특전사요원들 그들이 있기에 우리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물론 특전사 요원들만이 나라를 지키는 것은 아니다.
대한민국 국군의 군복을 입고 있는 모든 장병들이 제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를 잘 수행해주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편안하게 오늘을 보낼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더욱 그들이 믿음직스럽다.
어떠한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 그들이야말로 진정한 강한 남자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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