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국민의 정부 이래 일부 정치인들과 유력 언론이 우리 경제에 끝없는 저주를 퍼부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경제가 꾸역꾸역 깨어나는 모습을 보면서 신비로움을 느낍니다. 그리고 우리 경제에 자신감을 가집니다.>
노무현씨의 어제 연설중 한 대목이다. 그의 정신적 천박성을 또 다시 폭로하는 자료이다. 야당과 비판언론이 盧정권의 경제失政을 비판한 것을 과장 왜곡하여 '경제에 끝 없는 저주를 퍼부었다'고 거짓말하고 있다. 언론과 야당이 노무현씨와는 달리 제정신인데 왜 경제를 저주하겠는가? 그것도 '끝없이' 했다니? 야당과 언론이 한국 경제는 망하라고 굿판을 벌였다는 말인가?
성숙되지 못한 인격을 가진 어린아이는 못된 짓을 했다가 친구로부터 욕을 먹으면 선생님한테 달려와 이렇게 고자질한다.
'선생님, 저 아이가 선생님을 욕했어요. 끝없이 저주했어요.'
세살박이의 분별력도 갖추지 못한 이에게 大權을 쥐어준 국민들의 수준은 몇살인가? 국민은 자신의 수준에 어울리는 대통령을 갖게 된다.
언론이 한국경제를 '끝없이 저주'했다고?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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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24, 1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