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사장 출신인 한 60대 초반 인사는 고민을 털어놓았다.
'요사이 나는 노무현 꼴이 보기 싫어서 텔레비전 뉴스는 전혀 보지 않는다. 그러다가 보니 교양물도 보지 않게 되었다. 그렇다고 노무현을 비판하는 글을 보는 것도 아니다. 뻔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니 언론을 멀리하게 되고 자연히 세상이 돌아가는 데서 멀어진 느낌을 받는다. 간혹 무력감을 느낀다'
요약하면 노무현 대통령 때문에 좀 무기력해지고 다소 무능해졌다는 뜻이다. 독재자나 사기꾼을 지도자로 받드는 조직원은 지능과 체력 등 인간의 능력이 모두 감퇴한다는 학설이 있다. 독재자나 선동꾼은 인간을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망가뜨린다는 뜻이다.
김정일이 다스리는 북한주민들의 평균 IQ는 105로서 세계 185개국중 3위이다. 이런 우수한 인력을 노동판, 구걸판, 난장판, 매스게임, 병정놀음에만 동원하니 그 우수한 지능을 꽃피우지 못하고 시든다. 김정일은 가장 우수한 머리를 가진 사람들을 가장 바보스럽게 부려서 생산도 발명도 창조도 하지 못하게 했다. 천재들을 데리고 가서 리어카를 밀고 땅을 파는 일을 시켰기 때문이다.
김정일은 북한 주민들을 굶기고 가두고 혹사하다가 보니 남자 평균키가 159cm로서 남한 남자의 평균키보다도 14cm나 작은 난장이들로 만들었다. 머리 좋고 강건한 한민족을 열등민족으로 만든 김정일은 또한 북한의 山河를 망쳤다. 산을 벌거숭이로 만들고 강물을 오염시키고 메마르게 했다. 국토가 병들면 인간도 병든다. 독재자는 인간과 국토를 함께 망친다.
노무현씨로 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상했고, 지능이 감퇴되었으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그 얼굴이 보기 싫다고 재산을 갖고 외국으로 나갔는지 국가적 프로젝트로써 조사를 해봐야 한다.
나쁜 지도자를 만나면 내 머리도 나빠진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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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30, 2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