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을 떠나 새 살림 차려보겠다는 자들, 17대 대선에 노무현과 비슷한 후보를 또 물색하는 것 같은데 이번엔 안될 테니…
특별히 여론조사를 해보지 않더라도 오늘의 여당인 열린우리당의 인기가 땅에 덜어진 것은 사실이다.
노무현을 탓하건 고건을 탓하건 김근태,정동영을 탓하건 노무현의 열린우리당은 국민의 눈 밖에 난 사실을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어차피 정당정치를 해야 하는 것이라면 오늘의 여당의 자리에 오늘의 야당이 들어설 수밖에 없는 것인데, 한 마디로 하자면 지극히 평범하게 살아가는 절대 다수의 유권자의 마음 속에도 2007년 12월로 예정된 대선에서 어느 당의 후보가 대통령이 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명백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002년에 있었던 대통령 선거에서 정권교체가 가능하다고 일반은 믿고 있었는데 여권에서 매우 간사하고도 악독한 수법을 마련하여 얼렁뚱땅 국민을 속여먹은 것이다.
4년여의 긴 세월이 지나고 나서 이제 비로소 그 음모의 윤곽이 명확하게 드러난 셈이다. 새천년민주당이 엉뚱한 인물 노무현을 앞세워 대선주자로 삼았을 뿐 아니라 선거전 막판에 가서 수도 이전 같은 선거공약을 내세워 당선에 필요한 만큼의 유권자를 매수한 셈이다.
오늘 여당을 떠나 새 살림을 차려보겠다는 자들, 그리고 대통령 4선 중임개헌과 같은 불필요한 연막을 치면서 17대 대선에 노무현과 비슷한 후보를 또다시 물색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번에는 안 될 테니 미리 알아두라. 공연히 떠들지 말고 좀 조용히 있으라.
특별히 여론조사를 해보지 않더라도 오늘의 여당인 열린우리당의 인기가 땅에 덜어진 것은 사실이다.
노무현을 탓하건 고건을 탓하건 김근태,정동영을 탓하건 노무현의 열린우리당은 국민의 눈 밖에 난 사실을 아무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어차피 정당정치를 해야 하는 것이라면 오늘의 여당의 자리에 오늘의 야당이 들어설 수밖에 없는 것인데, 한 마디로 하자면 지극히 평범하게 살아가는 절대 다수의 유권자의 마음 속에도 2007년 12월로 예정된 대선에서 어느 당의 후보가 대통령이 될 것인가 하는 문제는 명백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2002년에 있었던 대통령 선거에서 정권교체가 가능하다고 일반은 믿고 있었는데 여권에서 매우 간사하고도 악독한 수법을 마련하여 얼렁뚱땅 국민을 속여먹은 것이다.
4년여의 긴 세월이 지나고 나서 이제 비로소 그 음모의 윤곽이 명확하게 드러난 셈이다. 새천년민주당이 엉뚱한 인물 노무현을 앞세워 대선주자로 삼았을 뿐 아니라 선거전 막판에 가서 수도 이전 같은 선거공약을 내세워 당선에 필요한 만큼의 유권자를 매수한 셈이다.
오늘 여당을 떠나 새 살림을 차려보겠다는 자들, 그리고 대통령 4선 중임개헌과 같은 불필요한 연막을 치면서 17대 대선에 노무현과 비슷한 후보를 또다시 물색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번에는 안 될 테니 미리 알아두라. 공연히 떠들지 말고 좀 조용히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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