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잘 살아야 눈물 흘리는 사람이 줄어든다
사람은 언제 눈물을 흘리는가? 로마인들은 진주를 ‘조개의 눈물’이라고 말한다. 서구 사회의 풍습중에 시집가는 딸에게 엄마는 진주를 주는 전통이 있다. 이 진주는 'Frozen tears' 얼어붙은 눈물이라고 부른다.
아비쿨리데(Aviculidae)라는 굴조개는 몸속에 들어온 모래를 네이커(Nacre)라는 분비물로 감싸면서 진주를 만든다. 모래알을 분비물로 감싸지 못하면 조개는 살이 점점 썩어서 죽게 된다. 고통과 고난을 눈물로 감싸며 극복하면 행복과 승리가 주어진다.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사는 이유는 남자의 경우 스트레스를 받으면 술, 담배를 선택하지만 여자는 즉시 눈물을 흘리며 울기 때문이다. 여자는 좋아서 울고, 슬퍼서 울고, 그리움에 울며 눈물로 스트레스를 푼다. 그래서 여자가 남자보다 5년~10년 오래 산다고 한다.
중국에는 ‘눈물방’이라는 곳이 있는데 주로 여자들이 돈을 내고 들어가 운다. ‘눈물방’에는 고추, 마늘등이 진열돼 있어 누구든지 들어가면 자연히 울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졌다. 그래서 노래방 만큼 인기가 있다.
대한민국에는 눈물을 흘리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한 미국의 대기업 사업가가 한국에다 공장을 세울 계획을 가지고 왔다가 ‘불법파업-고임금’에 놀라서 중국으로 떠났다. 한국의 기업들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돈의 절반은 기술이나 부품 값으로 일본으로 빠져 나간다.
국회보고서에 의하면 좌파정부는 지난 5년간 173조라는 막대한 국가채무를 얻어 나라 살림을 운영한 결과 그 이자만 50조가 넘었다. 그래서 국민에게 세금을 점점 높이고 있다. 직장이 점점 없어지고 생활이 쪼들리자 각종 생계형 범죄가 급증하고 경찰서에서는 눈물만 뚝뚝 흘리는 범죄자가 늘고 있다.
통계청의 보고에 의하면 대한민국이 OECD국가에서 자살률이 1위이다. 경제적 고통, 마음의 고통, 질병으로 인한 고통, 이혼의 고통으로 흘리는 눈물을 누가 아는가?
정부는 정권 유지에 혈안이 되어 있고, 국회는 기득권 싸움질만 하고 있으며, 국세청은 세금 올릴 정책만 만들고 있다. 야당과 여당의 상호 비방, 여당은 여당 내에서, 야당은 야당 내에서의 분열은 국민의 고통을 더욱 가중시키고 눈물을 더 흘리게 한다.
요즘은 북한 전역에 전염병이 발생하여 중국산 가짜 약품과 불량 식품이 판치고 굶주림과 질병으로 인해 북한주민들은 생존의 눈물을 흘리며 죽음으로 다가선다는 소문이 들린다. 핵무기만 만들겠다고 고집하면서 유엔의 협조와 원조를 거부하는 김정일은 북한 주민들의 눈물을 알고 있는가?
하버드 대학의 역사학 교수 닐 퍼거슨(Niall Ferguson)은 북한은 미국이 무력을 쓰지 않아도, 한국이 무너지기를 바라지 않아도 자연히 붕괴한다며 한반도는 5~10년 안에 통일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주변강국들의 위협 속에서 생존해 왔기에 열강들의 다툼에 말려들지 않도록 처신하고, 공산-사회주의 국가인 중국과 가까워지기 보다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돈독히 할 때 한반도의 안전은 보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한국이 잘 살아야 눈물 흘리는 사람들이 그만큼 줄어들 것이다.
김성광,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강남교회-강남금식기도원 원장
사람은 언제 눈물을 흘리는가? 로마인들은 진주를 ‘조개의 눈물’이라고 말한다. 서구 사회의 풍습중에 시집가는 딸에게 엄마는 진주를 주는 전통이 있다. 이 진주는 'Frozen tears' 얼어붙은 눈물이라고 부른다.
아비쿨리데(Aviculidae)라는 굴조개는 몸속에 들어온 모래를 네이커(Nacre)라는 분비물로 감싸면서 진주를 만든다. 모래알을 분비물로 감싸지 못하면 조개는 살이 점점 썩어서 죽게 된다. 고통과 고난을 눈물로 감싸며 극복하면 행복과 승리가 주어진다.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 사는 이유는 남자의 경우 스트레스를 받으면 술, 담배를 선택하지만 여자는 즉시 눈물을 흘리며 울기 때문이다. 여자는 좋아서 울고, 슬퍼서 울고, 그리움에 울며 눈물로 스트레스를 푼다. 그래서 여자가 남자보다 5년~10년 오래 산다고 한다.
중국에는 ‘눈물방’이라는 곳이 있는데 주로 여자들이 돈을 내고 들어가 운다. ‘눈물방’에는 고추, 마늘등이 진열돼 있어 누구든지 들어가면 자연히 울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졌다. 그래서 노래방 만큼 인기가 있다.
대한민국에는 눈물을 흘리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한 미국의 대기업 사업가가 한국에다 공장을 세울 계획을 가지고 왔다가 ‘불법파업-고임금’에 놀라서 중국으로 떠났다. 한국의 기업들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돈의 절반은 기술이나 부품 값으로 일본으로 빠져 나간다.
국회보고서에 의하면 좌파정부는 지난 5년간 173조라는 막대한 국가채무를 얻어 나라 살림을 운영한 결과 그 이자만 50조가 넘었다. 그래서 국민에게 세금을 점점 높이고 있다. 직장이 점점 없어지고 생활이 쪼들리자 각종 생계형 범죄가 급증하고 경찰서에서는 눈물만 뚝뚝 흘리는 범죄자가 늘고 있다.
통계청의 보고에 의하면 대한민국이 OECD국가에서 자살률이 1위이다. 경제적 고통, 마음의 고통, 질병으로 인한 고통, 이혼의 고통으로 흘리는 눈물을 누가 아는가?
정부는 정권 유지에 혈안이 되어 있고, 국회는 기득권 싸움질만 하고 있으며, 국세청은 세금 올릴 정책만 만들고 있다. 야당과 여당의 상호 비방, 여당은 여당 내에서, 야당은 야당 내에서의 분열은 국민의 고통을 더욱 가중시키고 눈물을 더 흘리게 한다.
요즘은 북한 전역에 전염병이 발생하여 중국산 가짜 약품과 불량 식품이 판치고 굶주림과 질병으로 인해 북한주민들은 생존의 눈물을 흘리며 죽음으로 다가선다는 소문이 들린다. 핵무기만 만들겠다고 고집하면서 유엔의 협조와 원조를 거부하는 김정일은 북한 주민들의 눈물을 알고 있는가?
하버드 대학의 역사학 교수 닐 퍼거슨(Niall Ferguson)은 북한은 미국이 무력을 쓰지 않아도, 한국이 무너지기를 바라지 않아도 자연히 붕괴한다며 한반도는 5~10년 안에 통일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주변강국들의 위협 속에서 생존해 왔기에 열강들의 다툼에 말려들지 않도록 처신하고, 공산-사회주의 국가인 중국과 가까워지기 보다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돈독히 할 때 한반도의 안전은 보장될 것이라고 말했다. 결국 한국이 잘 살아야 눈물 흘리는 사람들이 그만큼 줄어들 것이다.
김성광, 굿뉴스강남 발행인(www.gnkn.net)
강남교회-강남금식기도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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