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과 측근들의 사람됨이 가장 중요하다

대통령 후보를 제대로 고르는 간단한 방법



공약도 볼 필요 없다.
주위에서 다 만들어 주는 것이니까 다들 그럴듯 할 수 밖에 없다.



전문 분야의 경력도 볼 필요 없다.
대통령을 능가하는 각 분야의 전문가는 쌔고 쌨으며,
대통령은 각 전문가들을 통솔하고 지휘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운하건 페리건 그것도 결국 전문가들의 능력과 판단에 맡길 일이다.
대통령은 운하전문가나 페리 전문가일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각분야 전문가들을 이끌어갈 지도자의 인물 됨됨이다.
부패하지 않고 깨끗하게 나라를 이끌어갈 것 같은 지도자
내 재산과 인감도장을 맡겨도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은
인간적으로 믿을 수 있는 지도자,
그런 지도자를 선택하면 된다.



굳건한 자유민주주의 역사관과 세계관,
사심이 없고 오로지 나라만을 생각하고 위할 그런 지도자
심지가 굳고 반듯한 지도자.
그런 지도자를 선택하면 된다.



노무현 같은 부류여서는 안된다.
말 함부고 하니, 행동도 함부로 했다.
추진력도 좋았는데, 방향이 거꾸로 갔다.


마르코스 같아서도 안된다
능력 쪼금 있는 줄 알았는데 뒤에서 심하게 부패했다.



사상과 이념이 굳건한 지도자여야 한다.
사고의 중심이 굳건히 잡혀 있는 지도자여야 한다.
친북좌익들을 확실히 막아낼 지도자여야 한다.
그래서 친북좌익 측근들을 거느린 지도자여서는 안된다.



사상과 이념 또한 후보자의 말을 보고 판단해서는 안된다.
말이 아닌 그의 걸어온 길과, 그 주위에 널린 측근들을 보고 판단해야 한다.
그래야 제대로 알 수 있으며, 그래야 실수가 없다.
친북좌익 측근들을 거느린 노무현도 말은 번지르르 했었잖은가?



오로지 인물 됨됨이만 보고 판단해야 한다.
경제에 문외한이었던 박정희가 경제부흥에 성공한 이유는
그가 전문가여서가 아니라,
사심 없이 전문가와 인재들을 중용하여, 깨끗하게, 부패하지 않고,
굳건한 자유민주주의 사관과 역사관을 가지고
오로지 나라만을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심이 없이 깨끗하게
나라만을 위해 희생할 수 있는,
사고의 중심이 잡힌 그런 지도자여야 한다.
그런 심성을 물려받은
그런 심성을 가진 지도자를 택하면 된다.

그게 누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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