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정책'은 반민족반역정책이다!

지도자는 이념정향이 정상적이고 정당해야 한다
세상에 가장 따분한 일 중의 하나가 상식적으로 당연한 일을 마치 대단한 일인 것처럼 말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북한의 군사독재자의 집요한 대남전략으로 한국 사회의 상식이 무너진 지금에 와서는 상식적인 일이 새로운 진리를 설명하기보다 더 어려워졌다. 옳고 그른 것에 대한 판단력이 마비되어 있기 때문이다.

북한 땅에 자리잡은 김일성 김정일 세습 공산 군사 독재자는 마피아 두목 외에 아무 것도 아니다. 이들은 북한 땅을 자신들의 권력유지를 위한 수용소로 만들었다. 물론 그 수단으로 북한 인민군을 이용하고 있다. 군대를 동원해 동포를 폭력으로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선군정치다.

우리의 상식은 독재자는 제거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된 것인지 한국 사회에 김정일과 화해 협력하고 평화적으로 공존해야 하며 심지어 연방제를 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만연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정일이 마치 위대한 인물인 것처럼 포장하기도 한다. 한 마디로 상식이 무너진 것이다.

햇볕정책은 바로 북한의 군사독재자에 굴종하여 북한 동포를 지옥으로 몰아넣을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친북반미정권을 수립하여 김정일의 수중에 한국을 넘기자는 반민족 반역 정책이다. 그럼에도 순진한 사람들은 햇볕정책이 북한 사회를 개혁 개방으로 이끌 유일한 대안인 것처럼 알고 있다. 북괴의 사상전쟁으로 정상적 판단력을 잃었기 때문이다.

햇볕정책은 공산군사독재자인 김정일을 살려서 북한동포의 인권을 말살하는 반인권 반인륜 부도덕한 정책이다. 이 반민족반역정책이 마치 유일한 대북정책인양 국민을 속여 김정일의 군사독재정치를 지원한 장본인이 바로 김대중이다. 김대중은 뻔뻔스럽게도 김정일에 아부하여 세계인을 속이고 노벨 평화상을 타낸 음흉한 인물이다. 물론 김정일은 김대중의 속셈을 알지만 약점이 잡혀 꼼짝 못하는 김대중의 사기행각을 눈감아 준 것이다.

그런데 한나라당의 대통령 선거 후보 중의 한 사람으로 거론되고 있는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가 자신은 햇볕정책을 계승 발전 시켜야 한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자신은 줄곧 햇볕정책을 지지해왔다고도 하였다. 결국 손학규도 그동안 숨겼던 정체성을 서서히 드러내고 있다고 보인다.

물론 햇볕정책을 통해 북한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하지만 이것은 거짓이다. 북한은 김정일을 제거하고 선군정치를 폐기하고 공산군사독재정권을 제거하여야만 개혁 개방이 가능하다. 제거의 대상인 김정일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북한을 개방하겠다고 하는 것은 거짓이다.

손학규의 햇볕정책 지지선언은 자신의 낮은 지지도와 친북반미반역세력을 러브콜과 무관하지 않은 것 같다. 말하자면 발은 한나라당에 붙여 놓고 손짓은 친북반미반역세력을 향해 하고 있는 꼴이다. 역시 기회주의적 행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지도자 운이 없으면 국운도 끝난다. 지도자는 이념정향이 정상적이고 정당해야 한다. 대한민국의 이념은 자유민주체제다. 개인의 자유와 시장경제가 한국의 정체성이다. 이 이념을 기치로 내걸지 못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될 자격이 없다.

특히 북한의 김정일 공산군사독재자에게 굴종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의 지도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 한나라당 후보들조차 모두 중도를 표방하거나 친북정책에 동조하니 한나라당 정체성 감시 시민운동이 절실히 요청된다.

박근혜 전 대표도 자신이 중도라고 선언하였다. 단정하던 머리조차 풀어헤친 것을 보면 단단히 각오를 하고 그런 말을 하였다고 본다. 한국에서 중도는 기회주의자가 내세우는 속임수다.

반공을 기치로 내걸고 한국의 경제성장을 일구어낸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배신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는 중도 선언은 어떻게 보아도 박근혜 밑에서 그의 선거를 돕는다고 잠입한 친북반역세력의 작품일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우리 애국세력은 박근혜를 이들 반역자들로부터 보호하고 그의 정체성 확립을 도와주어야 한다. 박근혜를 친북반미좌파의 손아귀에서 구출하기 위해서도 한나라당 정체성 감시 시민운동은 더더욱 절실히 요청된다.

[정창인 친북반국가행위진상규명위 집행위원장]http://blog.chosun.com/cchun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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