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회에 발표자가 지각하는 바람에 발표 시간이 반으로 줄었다. 이런 일이 일어나면 各國의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할까?
미국인은 내용을 요약하여 시간안에 끝낸다.
영국인은 보통의 페이스대로 이야기하다가 도중에서 끝낸다.
프랑스인은 보통의 속도대로 이야기하는 바람에 다음 발표시간까지 잡아먹는다.
독일사람은 보통의 두 배 속도로 이야기하여 마친다.
이탈리아 사람은 보통 하는 잡담을 줄이면 시간을 맞출 수 있다.
일본인은 절대로 지각 같은 건 없다.
지각하여 발표 시간이 반으로 줄었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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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2-11, 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