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정 전 의장의 사무실인 여의도 대하빌딩 앞에서 ‘정치 자작극 규탄’ 기자회견 당시 정통들(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 회원 10여명이 기자회견을 방해한 것에 대한 항의성 시위이기도 하다.
라이트코리아 봉태홍 공동대표는 “작년에만도 수십 차례 같은 형태의 기자회견을 해왔지만 이런 식으로 방해를 받아 보기는 처음이다”며 “정동영씨는 어린이 정치도구화, 테러자작극 등에 대한 사과는 고사하고 터무니없는 고소와 지지자들의 기자회견 방해 등 졸렬한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했다.
라이트코리아 측은 자신들을 괴청년과 테러단체로 매도한 정동영씨와 정통들에 대해 명예훼손 및 손해배상청구 소송 등의 법적대응을 물론 ‘정통들’에 대해 중앙선관위에 불법사조직으로 해산을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