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법원장의 손자가 노태우 정권에서 경제수석을 지내고
현직 국회의원으로서 대한민국을 북한과 동일선상에 놓고 올바른 나라가 아니라고 비난하니...
친북단체 행사에 경찰악대가 동원돼 주악을 울리니...
엊그제 오전
함세웅 등이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
신간회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민주당 김종인 의원은
발기인의 한 사람인
가인 김병로 선생의 후손 자격으로
축사를 하면서
남북한이 다 올바른 나라가 아니므로
제대로 된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고 말했다.
얼핏 듣기엔
분단종식과 통일정부 수립을 바라는
충정에서 나온 말인 것 같으나
전직 대법원장의 손자가
노태우 정권에서 경제수석을 지내고
현직 국회의원으로 국녹을 먹는 주제에
대한민국을 북한과 동일선상에 놓고
올바른 나라가 아니라고 비난하여
할아버지까지 욕 먹이는 언동에
전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김의원에 앞서 등단한
함세웅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역사를 온통
이승만 독재정치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독재로 이어진
독재정치의 연속으로 매도하면서도
종교의 자유는 물론
거주이전의 자유조차 허용 않고 있는
김일성-김정일 세습왕조 정권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다.
열린우리당 의원 김원웅이 주도한
이날 좌파세력의 기념식에는
경찰악대가 주악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김대중-노무현 친북반역정권의
10년 권세가 극에 달해
공무원들마저 좌향좌로 굳었으니
다음 정권마저 친북세력이 차지하면
내년 기념식에는 군악대까지 동원해
기승을 부릴 수도 있겠다는
아찔한 생각이 들었다.
현직 국회의원으로서 대한민국을 북한과 동일선상에 놓고 올바른 나라가 아니라고 비난하니...
친북단체 행사에 경찰악대가 동원돼 주악을 울리니...
엊그제 오전
함세웅 등이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
신간회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민주당 김종인 의원은
발기인의 한 사람인
가인 김병로 선생의 후손 자격으로
축사를 하면서
남북한이 다 올바른 나라가 아니므로
제대로 된 나라를 만들어야 된다고 말했다.
얼핏 듣기엔
분단종식과 통일정부 수립을 바라는
충정에서 나온 말인 것 같으나
전직 대법원장의 손자가
노태우 정권에서 경제수석을 지내고
현직 국회의원으로 국녹을 먹는 주제에
대한민국을 북한과 동일선상에 놓고
올바른 나라가 아니라고 비난하여
할아버지까지 욕 먹이는 언동에
전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김의원에 앞서 등단한
함세웅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역사를 온통
이승만 독재정치와
박정희-전두환-노태우 군사독재로 이어진
독재정치의 연속으로 매도하면서도
종교의 자유는 물론
거주이전의 자유조차 허용 않고 있는
김일성-김정일 세습왕조 정권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하지 않았다.
열린우리당 의원 김원웅이 주도한
이날 좌파세력의 기념식에는
경찰악대가 주악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김대중-노무현 친북반역정권의
10년 권세가 극에 달해
공무원들마저 좌향좌로 굳었으니
다음 정권마저 친북세력이 차지하면
내년 기념식에는 군악대까지 동원해
기승을 부릴 수도 있겠다는
아찔한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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