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한 자를 동정하는 자는 동정받아야 할 사람들에게 잔인하다'(탈무드)
'동지에게 잔인한 자는 敵에게 너그럽다'(조갑제)
'이념은 가장 큰 전략이다. 적과 동지를 갈라주니까'(無名氏)
'이념이란 공동체의 이해관계에 대한 自覺이다'(黃長燁)
'공산주의자는 레닌과 마르크스를 읽은 사람이고 반공주의자는 마르크스와 레닌을 잘 아는 사람이다'(레이건)
'2+2가 4라고 말할 수 있는 사회엔 희망이 있다'(조지 오웰)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 몇 사람은 더 평등하다'(오웰)
'공산주의 사회에선 과거가 불안하고 자본주의 사회에선 미래가 불안하다'(無名氏)
'현재와 과거가 싸우면 미래를 잃는다'(처칠)
'남자는 과거를 가진 여자를, 여자는 미래를 가진 남자를 좋아한다'(오스카 와일드)
'모든 율법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너의 이웃을 너희 몸같이 사랑하라'이다'(사도 바울이 쓴 新約 갈라디아스 5장14절)
*결론: 제대로 미워할 줄 아는 이만이 제대로 사랑할 줄 안다.
"동지에게 잔인한 자는 敵에게 너그럽다"
- 趙甲濟
-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2007-03-07, 1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