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사고가 많이 나는 지역

北美, 유럽, 아시아가 안전하다. 아프리카, 인도네시아, 南美가 불안하다.
이틀 전 인도네시아에서 또 비행기 착륙 사고가 발생하여 22명이 사망했다. 비행기 사고는 후진국일수록 많이 난다. 통계에 따르면 비행기 사고가 가장 적은 나라는 캐나다와 미국이다. 100만回의 비행당 0.2건의 비행기 全損 사고가 났다. 유럽에선 100만회당 0.4건, 아시아는 0.8건, 중동은 1.7건, 南美는 2건, 아프리카는 6.7건, 인도네시아는 5건이다. 유럽, 北美, 아시아가 비교적 안전하다는 뜻이다. 경제수준이 높을수록 비행기도 안전하다는 이야기이다. 돈이 있어야 안보도 안전도 유지된다. 돈은 위대한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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