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의 지팡이 본 지가 몇 년만이더냐?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국제기자연맹(IFJ) 특별총회에 참석,
특별강연을 마친 후 휠체어를 탄 채
지팡이를 들고 조신하게 앉아 나가는
연합통신 사진이 눈길을 끄는구나.
세상이 온통 융합(conversion)시대라니
옛날에 들고 다니던 지팡이가
가짜 아니었나 의혹을 제기하고 나니까
아예 휠체어와 지팡이를 함께 사용하는구나.
김대중의 지팡이 본 지 몇 년 만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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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3-14, 0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