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寺로, 山中으로 사람을 피해다니는 사람의 종착역은 김정일, 김대중인가?
손학규의 수상한 나홀로 선거운동
民生체험이란 이름으로
100일간 혼자서 전국을
미친 듯이 쏘다니며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체험 삶의 현장
ucc를 제작하더니
競選전선에서
만년 3등 못 면하자
규칙 타협 거부하며
山寺로 들어가서
기자들 카메라
우루루 쫓아가니
더 깊은 山中으로
자꾸만 올라가네
선거운동이란
대의원-유권자
한사 람 손이라도
더 잡도록 노력하는 법인데
어째 저 사람은
무리를 피해 다니는 걸까
애시당초 싸울 생각 없이
싸움판에 훼방이나 놓으며
더럽고 치사하다는 인상 심고나서
개성 달려가듯이
훌쩍 김정일-김대중 진영으로
월북할 것 같은데....
손학규의 수상한 나홀로 선거운동
民生체험이란 이름으로
100일간 혼자서 전국을
미친 듯이 쏘다니며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체험 삶의 현장
ucc를 제작하더니
競選전선에서
만년 3등 못 면하자
규칙 타협 거부하며
山寺로 들어가서
기자들 카메라
우루루 쫓아가니
더 깊은 山中으로
자꾸만 올라가네
선거운동이란
대의원-유권자
한사 람 손이라도
더 잡도록 노력하는 법인데
어째 저 사람은
무리를 피해 다니는 걸까
애시당초 싸울 생각 없이
싸움판에 훼방이나 놓으며
더럽고 치사하다는 인상 심고나서
개성 달려가듯이
훌쩍 김정일-김대중 진영으로
월북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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