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당하겠느냐는 질문은 다른 사람에게 먼저 물어본 뒤 나에겐 가장 나중에 하라.'(2006년 6월 6일 동아일보 인터뷰)
▶'내가 벽돌이 아닌데 어떻게 빼서 (여권 후보로) 넣겠느냐.'(2007년 1월 17일 충남도당 신년교례회)
▶'당의 분열을 기도하고 약속을 깰 수 있다는 생각 자체가 품격이 낮아지는 것이다.'(1월 24일 당 상임고문단 주최 오찬 간담회)
▶'난 한나라당을 자랑스럽고 꿋꿋하게 지켜온 주인이며 기둥이다. 나의 행적을 봐라.'(1월 31일 경남도청 기자 간담회)
▶'손학규가 한나라당 수문장으로 대문을 지키고 있는 한 누구도 우리를 수구 보수, 영남당이라고 할 수 없다.'(2월 12일 강원도 홍천 당원 간담회)
▶'한나라당이 대선에서 최종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내 목적이고 역할이다.'(3월 1일 한겨레 인터뷰)
▶'지금의 한나라당은 군정의 잔당들과 개발독재시대의 잔재들이 버젓이 주인 행세를 하고 있다...(중략) 한국정치의 낡은 틀을 깨뜨리기 위해 저 자신을 깨뜨리며 광야로 나선다.'(3월 19일 탈당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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