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당국이 한국전쟁 때 실종된 미군 유해를 발굴하게 하고 돌려주는 일은 '인도주의적 조치'라 말했다고 한다. 북한당국은 그런 일을 허용해주면서 일정한 돈을 받고 있다. 돈벌이를 위해 하는 일을 인도주의라고 거짓말하고 있다. 敵國의 군인 유해까지 인도주의적 정신으로 돌려주면서 왜 살아 있는 국군포로는 돌려주지 않고 생지옥에서 인생을 마감하게 하는가? 왜 납북자들은 인도주의 정신하에서 돌려주지 않는가? 살아 있는 동족이 죽은 敵國 병사의 유해보다 못하다는 말인가? 생사람이 시체보다 가치가 없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그렇게 해놓고 민족공조를 외치는 이 자들은 인간인가 악귀인가?
이런 북한당국에 대해서 식량 100t당 한 명씩 국군포로와 납북자를 돌려달라는 요구도 하지 못하는 노무현-김대중 정권은 또 무엇인가? 노무현, 김대중 두 전현직 대통령은 인권을 팔아 대통령이 된 사람이란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盧, 金 두 사람이 국군포로와 납북자를 속으로 경멸하든지 증오하지 않으면 이럴 수는 없다. 구제수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침묵해온 두 사람은 유해를 팔아 돈을 버는 북한당국보다 나은 점이 없다.
살아 있는 국군포로는 미군 유해보다 못한가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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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11,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