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개혁세력'이란 사기를 깨는 법

김정일에게 10년간 100억 달러를 퍼주어 핵무기를 개발하고 실험하도록 도운 당신네들이 평화세력이라면 조승희는 평화의 사도이다.
지난 10년간 나라를 혼란에 빠뜨리고 빚더미 위에 앉히고 국민분열을 선동했던 세력들이 요사이는 진보의 간판을 내리고 평화개력 세력으로 위장하고 있다. 진보의 정체가 좌파, 사이비, 또는 공산주의임을 알게 된 국민들이 많아지자 위장폐업, 신장개업의 술수를 부리고 있다. 국민들을 바보로 보는 수법이다. 사기꾼이 '성실남'이란 간판을 달면 그대로 믿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은 한국인들이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다'는 착각에 빠져 민주투사로 위장한 반역자들과 사기꾼들을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으로 뽑아주었으니 이런 대접을 받는다.

평화개혁 세력을 간단하게 정리하는 두 가지 비수 같은 질문이 있다.

1. 평화세력이라고? 김정일에게 10년간 100억 달러를 퍼주어 핵무기를 개발하고 실험하도록 도운 당신네들이 평화세력이라면 조승희는 평화의 사도이다. 조승희 이상으로 정신이 이상한 김정일의 손에 핵무기를 선물한 당신들은 굴욕적 평화至上주의로써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을 크게 높인 전쟁유발세력이다. 당신들이 말하는 평화는 독재자의 평화, 인민들의 전쟁상태이다. 공동묘지의 평화이다.

2. 개혁세력이라고? 노무현 정권이 등장한 후 5년간 국가채무가 130조에서 300조로 두 배 이상 늘었다. 개혁은 한 마디로 국가의 군살빼기이다. 낭비 요인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이는 일이다. 55년간 역대 정부가 만든 빚보다 더 많은 빚을 5년간 만든 좌파가 개혁세력이라면 개혁과 개방을 거부하여 300만을 굶겨죽인 김정일도 개혁세력이다.

이른바 평화개혁 세력은 '전쟁守舊세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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