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고위급 탈북자는 한국에 정착하며 산 지 3년째 이상한 일도 있다고 말했다.
'왜 한국은 일본과 친구가 되지 않습니까.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고 중국이 북한 편을 드는 세상에서 북한 핵무기를 반드시 폐기하겠다고 나서는 일본은 당연히 한국의 친구가 되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日帝 36년만 자꾸 이야기하는데 중국은 수백년간 한국을 식민지로 대접해왔지 않습니까? 이 순간이 중요한데 지금 일본이 한국을 침략할 나라입니까. 중국과 북한이 일본보다 더 한국에 위협이 되는 나라 가 아닙니까? 김정일 정권보다 한국 사람들이 더 反日的인 것 같아요. 북한에서 三星제품이 최고라고 말하면 감옥에 가지만 소니가 최고라고 말하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김정일 정권은 일본보다 한국을 더 싫어합니다. 인간이든 나라이든 친구가 많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한국은 좋은 친구도 敵으로 만드는 나라 같아요. 대만을 보세요. 친구가 다 떨어져 나가서 얼마나 외로움을 탑니까. 오죽하면 북한 하고도 친해보려고 할까요? 친구가 자산이란 것을 모르는 사람은 벌을 받습니다. 더구나 일본과 敵이 되고 김정일과 친구가 되겠다는 자들이 있는데 이건 완전히 미친 X 아닙니까'
"친구가 소중한 것을 모르는 한국인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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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26, 1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