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정권은 대한민국赤化자금줄

대한민국이 자살하기로 작심하지 않았다면 국가생존차원에서 이 利敵행위를 수사하고 관련자를 의법처리해야 한다.
좌익추적 전문 金成昱 기자가 쓴 아래 두 기사는 노무현 정권이 국가예산을 대한민국赤化경비로 김정일 정권에 상납하고 있음을 폭로했다. 對南적화공작부서인 통일전선부가 운영하는 '가짜교회' 봉수교회에 재건축 사업 명목으로 3억8200만원, 對南적화공작 요원을 양성하는 김일성 대학에 4억3000만원을 이미 지원했다는 것이다. 북한의 경제력은 남한의 100분의 1이므로 이는 김정일 정권이 국정원과 육군사관학교에 약800원을 지원한 꼴이다. 자유를 파괴하려는 자유를 反국가단체에 주는 정도가 아니라 자유를 파괴하는 군자금을 대주고 있는 꼴이다. 대한민국이 자살하기로 작심하지 않았다면 국가생존차원에서 이 利敵행위를 수사하고 관련자를 의법처리해야 한다. 대한민국 헌법이 죽지 않았는데 이런 일이 일어난다면 헌법의 수호자인 검찰, 국정원이 잠자고 있다는 뜻이다. 국민들은 통일부 장관이 김정일 정권과 내통하고 있는지의 여부를 의심할 권리와 의무가 있다. 이 정권은 김정일에게 頂上회담을 구걸하기 위하여 국민의 세금으로 이런 식의 반역질을 하고 있다. 납세거부 운동이 救國운동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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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북한 '가짜교회'에도 퍼주기
-봉수교회에 3억8천2백만 원 지원

통일부가 북한의「가짜」교회인 봉수교회까지 지원하고 나섰다.

「2007남북협력기금통계」에 따르면, 통일부는 올 3월말까지 (사)기쁜소식의 평양봉수교회 재건축 사업에 3억8천2백만 원을 지원했다.

봉수교회는 남한의 기독교인들을 불러 봉수교회 예배를 드린 후 거액의 선교헌금을 거둬들이는「가짜」교회로 알려져 있다.

실제 봉수교회 목사와 신도들은 모두 金日成 종합대학 종교학과 등을 나온 조선로동당의 對南사업일꾼들(요원들)이다. 이들은「金日成 주체사상」으로 철저히 무장된 자들로서, 기독교를「金日成 수령독재」를 합리화하는 수단으로 이해한다.

이들이 행하는 소위「예배」는 사전과 사후에 독특한「정화(淨化)의식」이 치러진다. 이에 대해 탈북민들은 金日成수령절대주의와 다른 사상을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들은 데 대한 일종의「淨化의식」이라고 설명한다.

봉수교회는 정기적인 주일예배가 없으며, 남한 등지에서 기독교인들이 오는 경우에만「연극」처럼 예배를 드린다. 일반주민은 봉수교회 예배에 참석할 수 없고, 목사·교인들의 전도나 선교도 존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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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봉수교회 예배 후 金日成주의 淨化의식

평양 봉수교회의 실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대한예수교장로회(이하 예장통합, 총회장 이광선)가 「선전(宣傳)용 가짜교회」로 알려진 봉수교회를 再건축하기 위해 500만 달러(한화 50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지원을 하고 있다는 데 기인한다.

탈북민들은 1988년 11월 세워진 봉수교회에 대해 예외 없이 「가짜교회」라고 지적한다.

실제 봉수교회 목사와 신도들은 모두 金日成 종합대학 종교학과 등을 나온 조선로동당의 對南사업일꾼들(요원들)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金日成 주체사상」으로 철저히 무장된 자들로서, 기독교를 「金日成 수령독재」를 합리화하는 수단으로 이해한다.

주체사상 선전가로 알려진 미국 심슨대 교수 신은희의 설명에 따르면, 이 같은 북한의 기독교 인식을 『주체신앙(主體信仰)』『주체영성(主體靈性)』이라 부른다.

「주체사상을 통해 기독교적 구원이 가능하다」는 것으로서 『기독교를 「조선식으로」·「한국식으로」 믿는 다원주의적 토착신학』이라는 것이다.

북한은 그 근거로 『조선 사람은 조선하늘에서 조선의 하나님을 믿자』는 金日成 교시를 원용한다. 쉽게 말해 金日成과 하나님을 동렬의 위치에서 이해하는 것이 봉수교회의 소위 신앙적 인식인 것이다.

일반인은 예배 참석조차 不可能

봉수교회는 정기적인 주일예배가 없으며, 남한 등지에서 기독교인들이 오는 경우에만 예배형식이 이뤄진다.

물론 일반주민은 봉수교회 예배에 참석할 수 없고, 목사·교인들의 전도나 선교도 존재하지 않는다.

북한군 고위간부출신으로 2004년 탈북 한 이금룡氏는 『봉수교회 참석자들은 사상적으로 훈련된 對南요원들로서, 남한사람들이 오는 경우에만 「연극」처럼 예배를 드린다』며 『봉수교회는 이를 통해 북한에 기독교가 있는 것처럼 꾸미고, 막대한 선교헌금을 빨아들인다』고 말했다.

탈북자 출신으로 서울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강철호 전도사(평화통일교회)는 『봉수교회에 나오는 300여명의 신자는 모두 특수한 교육을 받은 요원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며 『이들은 金日成 종합대학을 나와야 하고, 노동당에서 인정받는 사람이나 당 기관에 봉사하는 가족이 있어야 신자로 뽑힐 수 있다』고 했다.

예배 후 기독교 뽑아내는 의식 행해져

주체사상, 즉 金日成주의로 무장된 對南요원들의 봉수교회 「예배(?)」는 사전과 사후에 독특한 「정화(淨化)의식」이 치러진다. 金日成주의에 벗어나는 기독교신앙의 침투를 막기 위한 사전학습과 사후비판 같은 것이다.

2003년 탈북한 前조선·체코 신발기술합작회사 사장 김태산氏는 『북한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번씩 「생활총화」라는 이름의 일종의 자기비판을 하는데, 봉수교회 관계자들은 예배 전후 더욱 철저한 자기비판을 행한다』며 『특히 예배에서 남한사람들과 접촉한 후에는 「하나님은 없다」는 총화사업을 벌인다』고 했다.

자유북한방송을 운영하는 탈북민 김성민氏는 『한국인, 외국인을 접촉하는 對南사업일꾼들은 생활총화가 잦은데, 봉수교회 참석자들은 더 혹독한 의식(儀式)이 치러지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것은 수령절대주의와 다른 사상을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들은 데 대한 일종의 「淨化의식」같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봉수교회 再건축헌금, 北기독교 박해 비용

金日成주의자들의 위장된 「예배연극」의 목적은 「달러」이다. 남한의 기독교인들을 불러 봉수교회 예배를 드린 후 거액의 선교헌금을 거둬들이는 것이다.

예컨대 지난 해 12월4일 봉수교회 예배에 참석한 춘천시 S교회 관계자들은 한화 8천만 원의 헌금을 봉수교회에 쾌척했다.

예장통합의 봉수교회 재건축도 金正日 정권에 대한 직접적 지원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유력하다. 이는 봉수교회 재건축에 들어가는 자재비용이 북한 내에서 조달되는 염가인데다, 건설인부 역시 강제로 차출된 「공짜인력」이기 때문이다.

이금룡氏는 『2007년 현재 평양의 자재 값과 무료로 동원되는 건설인력을 고려하면, 아무리 호화로운 건물을 재건축해도 5억 원이면 충분할 것』이라며 『결국 남한 기독교계가 조선그리스도연맹에 주는 50억 원 대부분은 金正日 정권의 호주머니로 들어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산氏는 『북한 실정을 조금만 아는 사람이라면 봉수교회를 재건축하는데 들어가는 50억 원은 金正日이 진짜 기독교도를 박해하는 데 사용될 것임을 모를 리 없을 것』이라며 『북한 기독교인을 탄압하는 데 돈을 쓰는 남한 기독교인의 행태에 답답할 뿐』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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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金日成종합대에 억대 지원
=北 '수령님과 당(黨)의 대학, 主體혁명인재 양성기지'
4억3천 이미 지급, 올 해 총 9억 예정


통일부가 이번에는 金日成종합대학 지원에 나섰다.

3월31일 발간된 「2007남북협력기금통계」에 따르면, 통일부는 올 3월말까지 (사)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이사장 열린당 임종석)의 소위 金日成종합대학 도서관현대화 사업에 총 4억3천5백만 원을 집행했다.

통일부는 이미 집행된 금액을 포함, 올해 총 9억2천만 원을 지원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金日成종합대학은 북한의 수령독재체제를 보위하는 소위 혁명전사 양성기관이다.

지난 해 10월2일 로동신문은 金日成종합대학 창립60주년을 맞아《우리에게는 金日成종합대학이 있다》,《金日成종합대학창립 60돐을 열렬히 축하한다》라는 논설을 발표, 金日成종합대학은 『조선로동당의 대학』『주체교육의 최고전당』『주체의 사회주의대학』『주체교육발전의 전위기지』로 격찬했다.

또 『金日成종합대학은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 수령(首領)의 대학, 당(黨)의 대학으로 빛을 뿌리고 있다』며 『金日成종합대학 교직원·학생들은 당(黨)과 수령(首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른다』『종합대학을 수령님의 대학으로 끝없이 빛내어 나가야 한다』고 결의했다.

金正日은 《金日成종합대학은 혁명인재양성의 중심기지》라고 불러왔다.

통일부 담당자인 K모 사무관은 『金日成종합대학 지원은 지난 1월 9억2천만 원 지원이 결정됐으며, 현재 4억여 원이 집행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金日成종합대학은 소위 혁명전사를 양성하는 기관인데 지원이 타당한 것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그런 식으로 따지면 북한의 모든 조직이 해당된다. 지원은 교육·학술 등 도서관관리시스템 개선을 위해서 쓰이고, 그쪽 자료를 전산화해서 남측에서도 활용하도록 할 것』이라고 답했다.

기자가 다시 「金日成종합대학은 주체사상 교육이 기본인데, 이런 자료 시스템을 개선하고 전자화해서 남한에 전달하는 것도 문제 아니냐」고 묻자 『순수한 학술자료를 넘겨받을 뿐 북측의 체제 선전 자료는 넘겨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철 북한연구소 연구원(탈북자)은 『金日成종합대학은 金正日 정권을 지키는 충성분자를 키우는 곳으로서, 입학도 「당성」과 「성분」으로 이뤄지고, 김책공업대학 등과 달리 인민의 삶과 무관한 정치·사상 분야만 비대해진 대학이며, 순수한 학술자료라는 것도 주체사상으로 가공돼 있는 것』이라며 『金日成종합대학을 지원하는 것은 결국 최악의 수령독재체제를 지원하는 또 다른 사례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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