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평화세력으로 위장한 친북세력의 주장엔 이런 말들이 자주 나온다.
1. '그 어떤 가치보다 평화가 우선한다'
그렇다면 평화를 위해 자유가 희생되어도 좋다는 이야기이다. 즉 6.25 전쟁 때 국군은 평화를 위해서 항복함으로써 자유를 포기했어야 했다는 뜻이다.
2. '북한이 핵개발하는 데 대해서 경제적, 군사적 대비를 세우는 것도 전쟁을 유발하는 것이므로 아무 제재도 하지 말고 오히려 도와주어야 한다'
자유를 지키기 위한 일체의 自衛행위도 평화를 해친다는 뜻이다. 살인강도에 대해서 경찰이 무저항주의로 나가야 한다는 주장과 수준이 맞는 망언이다.
3. '북한정권이 불안해지지 않도록 일체의 자극을 하지 말고 하자는 대로 해주면 온순해질 것이다'
핵무기를 개발하여 민족공멸의 모험을 하려고 칼을 가는 반역자들을 눈앞에 두고도 '우리가 갖고 있던 무기도 버리고 경찰도 부르지 않으면 우리 집을 털 리가 없다'고 말하는 꼴이다. 국가적 자살을 敎唆(교사)하는 행위이다.
*결론적으로 평화至上주의자들은 전쟁도발세력인 김정일을 유혹하는 전쟁유발세력이다.
평화세력이라고?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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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29, 2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