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제사면위원회(앰네스티 인터네셔널)는 중국이 2008년 올림픽을 개최하기 위해서 약속했던 人權향상의 약속들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재판 없는 장기구금, 평화적 시위자에 대한 가택연금, 국내언론과 인터넷에 대한 과도한 검열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사형 제도의 개선도 부분적이다. 작년 중국의 사형집행수는 약1000명으로 발표되었으나 실제론 8000명에 이를 것이라고 앰네스티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서 '아시아의 人權 감시' 공동회장을 지냈던 앤드류 나단 콜럼비아 대학교 교수는 '아직도 시간이 있다. 남은 1년 동안 앰네스티가 다른 人權단체와 손잡고 人權문제를 제기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앰네스티는 중국에 대한 私的인 제안은 효과가 없으므로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고 밝혔다.
탈북자 강제 북송 문제도 북경 올림픽과 연계하여 국제적으로 제기하면 효과가 있을 듯하다.
"중국은 북경올림픽 약속 안지켜"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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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30, 1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