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여러분, 반역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학살자 김정일에게 혼을 판 守舊좌파들이 ‘평화개혁세력’으로 위장하여 재집권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 다시 사기꾼을 대통령으로 뽑고 政權사기단을 국회로 보내시렵니까?
1. 한나라당의 李明博, 朴槿惠씨가 집안싸움에 몰두하고 있는 틈을 타 노무현 정권의 ‘학살자 지원과 同族외면’은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핵무장한 학살정권에 대한 지원이 적다고, “많이 주지도 못하면서 퍼준다고 얘기하면 받는 사람의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李 장관은 통일부를 시켜 올해 북한의 對南공작기관이 운영하는 가짜 교회(봉수교회)에 3억8200만원, 對南적화戰士를 양성하는 김일성 대학에 4억3000만원의 국민세금을 갖다 바친 사람입니다. 그는 핵폐기 약속의 1단계도 지키지 않는 김정일에게 쌀과 비료 70만t을 주겠다는 약속도 했습니다. 여러분의 피, 땀, 눈물이 서린 血稅를 대한민국 전복자금으로 바치면서 학살집단에 선심을 쓰는 이재정씨는 만만한 국민들을 향해선 패륜적 망언을 쏟아부으면서 김정일에게는 이런 말도 못합니다. “당신은 해외에 50억 달러의 비자금을 숨겨놓고도 왜 식량 구입에는 한 푼도 쓰지 않느냐”
盧 정권은 무슨 약점이 잡혔는지 김정일에게 그렇게 퍼주고도 국군포로와 납북자를 단 한 사람이라도 돌려달라는 요구 자체를 하지 못합니다. 이 자들이 평화개혁세력이랍니다.

2. 작년 이산가족 모임의 계산에 따르면 그동안 1500 가족이 동물원식 상봉을 했는데 이를 위해 좌파정권이 학살집단에 퍼준 금품이 약1조4000억원이랍니다. 한번 만나고는 다시 영원히 이별하는 反인륜적 상봉쇼에 한 가족당 9억원의 血稅를 김정일에게 갖다 바쳐 기름진 배를 더욱 불렸다는 계산입니다. 盧 정권이 김정일 눈치를 보면서 납북자를 외면하니 이 가족들이 일본 총리와 외무장관을 만나 “국제사회에서 일본인 납치자를 이야기할 때 우리 문제도 언급해달라”고 부탁하는 실정입니다.

3. 좌파들이 본색을 드러내면서 뭉치고 있습니다. 고건, 정운찬씨의 중도하차 이후 汎여권의 大選주자로 떠오른 손학규, 이해찬, 유시민, 정동영, 김근태, 한명숙씨는 모두가 김정일의 독재와 학살과 반역에 분노할 줄 모르는 좌파들입니다. 유권자들은 이들에게 물어야 합니다.
'300만을 굶겨죽이고 40만 명을 강제수용소에서 때려죽인 김정일이 이승만, 박정희보다 더 좋은 사람이란 말입니까? 인권말살 분야에서도 민족공조하겠다는 말입니까'
국민 여러분, 민족반역자와 민족공조하겠다는 사람은 반역자입니까, 애국자입니까?

4. 조승희의 버지니아 工大 학살, 김승연 회장의 보복폭력 의혹으로 세상이 시끄럽지만 이 정권의 3大 핵심인물이 폭행과 폭언의 前歷者들입니다. 노무현 의원은 국회에서 전직 대통령을 향해서 명패를 던진 사람입니다. 대통령이 된 뒤엔 全국민이 시청한 텔레비전 기자회견을 통해 뇌물 받은 형을 비호하고 돈을 준 기업인을 비열한 표현으로 인신공격했는데 그날 이 기업인은 한강에 투신자살했습니다. 이해찬 전 총리는 서울시 부시장 시절에 형과 관련된 私的 문제로 부하 공무원을 폭행한 사람입니다. 유시민 복지부 장관은 서울대학 학생회 간부 시절 무고한 시민 4명을 프락치로 몰아 감금 폭행했다가 실형을 살고 나와선 민주화운동이었다고 선전하고 다닌 사람입니다. 盧 정권은 정치부패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사람들을 복권시켜 장관으로 임명하고 재범간첩도 사면복권시켜 反국가행위를 계속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전과자, 폭력자, 간첩을 우대하는 정권은 반드시 민주주의의 기본인 法治와 헌법을 파괴합니다.

5. 이념무장이 약한 한나라당도 기회주의적 본색을 드러내어 대한민국을 배신하고 있습니다. 2.13 합의에 대한 과대평가에 기초하여 이 정권의 對北굴종정책을 따라 하겠다고 나서는가 하면 홍준표 의원 같은 이는 대한민국 영토의 절반을 김정일에게 넘겨주어 통일을 불가능하게 만들 헌법제3조 영토조항 개정론까지 펴고 있습니다. 反좌파투쟁을 놓고 경쟁해야 할 大選주자들은 김정일보다 서로를 더 미워하는 것 같습니다.

6. 독재자에 무릎 꿇고 핵개발을 도와준 자들은 평화세력이 아니라 전쟁유발세력입니다. 4년간 국가채무를 130조에서 300조원으로 두 배 늘린 이 정권은 개혁세력이 아니라 守舊무능집단입니다. 대한민국 세력이 소아병적 지역주의에 빠져서 敵前분열하고, ‘평화개혁세력’으로 위장한 ‘戰爭守舊세력’에 또 다시 속아 이번에도 반역자들과 사기꾼들에게 국가경영권을 넘겨준다면 우리의 미래는 없습니다. 올해의 이치는 간단합니다. 뭉치면 살고 속으면 죽는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위로
Copyright ⓒ 조갑제닷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댓글쓰기 주의사항

댓글달기는 로그인후 사용하실 수 있으며, 내용은 100자 이내로 적어주십시오. 광고, 욕설, 비속어, 인신공격과 해당 글과 관련 없는 글은 사전통보없이 삭제됩니다.

PC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