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개혁통일세력 좋아하네...
1. 김정일의 핵개발을 도와 민족공멸의 길을 연 세력은 평화세력이 아니라 전쟁유발세력이다.
2. 국가빚을 5년간 130조원에서 300조원으로 두 배 늘린 세력은 守舊무능세력이다. 55년 동안 진 빚보다 5년간 진 빚이 더 많다. 그런 개혁은 도둑도 할 수 있다.
3. 대한민국 헌법제3조를 개정하여 북한지역을 영토권에서 제외하려는 세력은 反통일분단고착세력이다. 북한이 혼란에 빠졌을 때 중국이 개입하는 것을 저지할 수 있는 유일한 논리적 근거가 헌법제3조이다. 이를 없애자는 것은 북한땅을 중국한테 넘겨주려는 수작과 다름 없다. 독도를 팔아먹는 것보다 1만 배나 나쁘다.
寸鐵殺人 시리즈: 평화개혁통일세력 좋아하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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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09, 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