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문이 막히면 욕하는 사람들

이는 "나는 공법의 잣대로는 너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자인하는 짓이다.
그런데 이런 토론장(게시판)에서 상대방에게 말문이 막힌다 하여 폭력적인 언어, 곧 욕설로써 대꾸하는 것은 이미 그 자체가 '나는 공법의 잣대로는 너를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자인하는 짓입니다. 이성을 지닌 참된 사람이라면 말문이 막힐 땐, 당연히 자신의 주장을 철회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같은 동포로써 공생공존할 사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김정일 같은 자들은 오직 이기기 위한 논쟁만 하려 하기 때문에 결국 불법 폭력적인 욕질과 하대 행위로 대꾸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불법 폭력적인 욕질과 하대 행위로 상대방의 정론을 꺾으려 하는 이유는, 앞으로 그와 같은 정론으로 맞서면 이와 같은 욕질과 하대 행위를 우리 같이 험악한 사람들로부터 무수히 당할 것이니 제발 그 같은 불법부당한 대우를 노년에 당하지 않으려면 쥐죽은 듯 잠잠히 집안에서 테레비 연속극이나 보고 지낼 뿐, 무얼 아는 체 하며 나서지 말라! 하는 악마의 공갈협박입니다. 이와 같은 공갈협박은 주로 들짐승들이 사용하는 수법으로써 오직 육적 덩치와 힘과 떼거지로만 세상을 지배장악하려는 공산당들의 짓입니다.

그러한 막가파들의 욕질과 하대 행위를 최고최대의 무기와 수단방법으로 사용하는 것이 진실로 붉은 공산당들의 행위이건만, 이들은 자신들의 죄목을 상대방에게 뒤집어 씌워 정론으로 말하는 자들을 도리어 빨갱이들이라 지칭합니다. 김정일 같은 인간들과 논쟁하게 되면 대부분 이와 같은 공갈협박을 당하게 됩니다. 60여년 이상 한반도의 거민들이 김정일의 공갈협박 밑에서 생존하다 보니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도 김정일 같은 공갈협박을 최고최대의 무기의 수단으로 알고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모두다 선호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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