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48.9%, 박근혜 22.4%

자체 검증론을 주장하는 박근혜씨는 이 기간에 지지층으로 유입된 사람들(8.3%)보다 이탈한 지지층(17.1%)이 배 정도였다.
지난 16일 문화일보가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하여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李明博씨는 한나라당 경선 룰 파동 이후 지지율이 20일 전보다 3.5% 포인트 높아졌고 朴槿惠씨는 1% 포인트가 떨어졌다. 李씨는 48.9%의 지지율, 朴씨는 22.4%였다. 손학규씨는 4.6%.

자체 검증론을 주장하는 박근혜씨는 이 기간에 지지층으로 유입된 사람들(8.3%)보다 이탈한 지지층(17.1%)이 배 정도였다.

노무현 대통령 지지율은 한 달 전의 24.3%에서 이번엔 22.9%로 떨어졌다. 최근 盧 대통령이 현실정치에 개입하고 있는 것이 부정적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정당지지도는 한나라당이 42%, 열린당 8%, 민주노동당 5%, 민주당 4.6%, 중도개혁통합신당 1.1%였다.

1000명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의 신뢰도는 95%, 오차범위는 3.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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