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明博 전 서울시장은 17일 삼척.태백.정선.영월을 옮겨다니며 당원 간담회를 했다. 李 전 시장은 '강원도를 구석구석 둘러보니 농사짓는 분도 힘들어하고, 지난 10년간 고기들도 다 도망갔는지 고기잡는 분도 힘들어한다'며 '10년 동안 나라살림이 어려워진 건 일 잘하는 지도자가 아니라 말 잘하는 지도자를 만났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중앙일보).
오늘의 語錄: "말 잘하는 지도자 만나 이 고생"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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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18, 17: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