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씨는 石工 출신인데 生前에 세계적 기업을 만들었다.
남로당 학살자의 사위인 노무현씨는 商高 출신인데 대통령으로 뽑혔다.
김대중씨는 좌익활동가 출신인데 대통령으로 뽑혔다.
이만하면 한국은 평등사회이다. 이념, 학연, 신분의 차이를 녹이는 민주주의가 작동하고 있다. 이런 한국을 불평등 사회라고 비방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그 마음에 평등과 평화가 없다. 인간은 자신의 안경으로 세상을 본다. 盧 대통령이 낀 안경은 불평등만 보이는 斜視用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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