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중앙이 보수진영 인사 100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한 결과 李明博 전 시장에 대한 호감과 지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8%는 李씨가 한나라당 大選후보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朴槿惠 전 대표가 本選에 진출할 것이라고 대답한 이는 18%였다. 누가 한나라당과 보수진영 후보로 적합한가라는 질문에 대해선 58%가 李, 25%가 朴씨를 꼽았다. 李明博 전 시장이 한나라당 후보로 나오면 응답자의 87%가 그를 찍겠다고 답했고, 朴槿惠씨가 한나라당 후보로 나오면 66%가 찍겠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73%는 한나라당이 분열하지 않고 경선을 치를 것이라고 보았다.
보수진영 100명의 여론조사 결과
- 월간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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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1, 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