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이주천 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그 오른편으로 나사연 권명호 회장
이들은 성명에서 『대한민국 「통일부」의 장관들은 임동원에 이어 정동영, 이종석, 이재정에 이르기까지 북한의 「통일전선부」 세작 같은 행태를 보여 왔고, 「통일부」는 반역음모의 소굴, 적화음모의 본산이 돼왔다』고 주장했다.
이어 『△북한의 통일전선부와 결탁해 퍼주기에 혈안이 된 통일부를 해체하고, △연방제적화의 연출자 이재정을 퇴진시키며, △통일부에 침투해 암약 중인 반역세력을 색출, 소탕하라』고 밝혔다.
또 『核인질강도인 김정일과 깽판정권의 임기말년 바지사장 격인 노무현 사이 어떻게 정상회담이 있을 수 있느냐』며 『북한의 核보유와 국가적 실체를 인정해주고, 남한의 국가보안법 폐지로 이어지게 될 반역수괴회담, 「盧·金회담」 시도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김정일이 2년 연속 지령한 「反보수·反한나라당 연합전선」 구축에 동원된 이해찬·한명숙·유시민·손학규·정동영·권영길 등 장난감 병정들의 정권연장놀이를 파탄시키자』며 『이제 「연방제적화통일」 광란극(狂亂劇)을 끝장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회견에는 나라사랑어머니연합 外 국가정체성수호모임, 자유통일포럼, 대한민국안보와경제살리기운동본부, 새호남애향단, 기독교애국운동본부, 충의노인회, 자유기사단, 충열동지회, 호국안보협의회, 6.25참전태극단전우회, 자유북한방송, 한국노동협회, 탈북자동지회, 미래포럼, 자유언론수호국민포럼, 북한민주화협의회 등 소속 단체 회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