民心의 大홍수로 '역사의 쓰레기'를 청소하자

자유, 正義, 진실을 소중하게 여기며 不義, 거짓, 위선에 분노하는 民心의 대폭발을 일으키자.
학살자 김정일을 추종하거나 굴종하는 親北세력을 좌파라고 불러주는 것은 일종의 美化이다. 좌파는 소외된 사람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하는 정치세력인데 한국의 親北세력은 군림하는 자, 학살하는 자, 권력으로 法治를 무시하는 자, 가난하고 힘 없는 사람들을 골라서 탄압하는 자를 편들기 때문에 '좌파'는 너무 심한 美化이다.

이들을 '역사의 쓰레기'라고 부르는 것이 더 정확할지도 모른다. 김정일과 친북세력으로 대표되는 사회주의 세력, 학살-탄압세력, 독재세력은 시대착오적인 생각에 빠져 경제와 정신과 안보, 그리고 나라를 망쳤다. 東西냉전에서 자유세력이 승리함으로써 이 세력은 역사의 무대에서 퇴장했거나 하고 있다. 좌파식으론 국민들을 먹여 살리는 문제조차 해결할 수 없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무능하고 부패하여 냄새가 나는 역사의 쓰레기인 것이다.

세계사의 도도한 물결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서 아직 찌꺼기처럼 남은 것이 한반도의 守舊좌파이다. 즉 김정일, 김대중, 노무현 세력이다. 자유통일을 넘어 一流국가로 달려가야 할 대한민국을 붙들고 있는 이 後進-퇴보세력을 청소해야 한다. 民心의 大홍수를 일으켜야 쓰레기를 청소할 수 있다. 현재 한국의 정치여론 구조는 거의 8 대 2로 反좌파 성향을 보인다. 이것이 여론의 홍수로 변할 가능성이 높다. 올해 大選과 내년 總選을 통해서 쓰레기 좌파의 무능성과 반역성에 분노하는 民心이 대폭발할 것이다.

홍수 같은 민심이 쓸고 내려 갈 때 역사의 쓰레기들은 한꺼번에 정리될 것이다. 民心의 홍수를 일으키자. 자유, 正義, 진실을 소중하게 여기며 不義, 거짓, 위선에 분노하는 民心의 대폭발을 일으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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