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정치의 힘은 여론에서 나온다. 현재 한국에서 지지를 가장 많이 받고 있는 두 사람은 한나라당의 李明博, 朴槿惠씨이다. 두 사람의 지지율을 합치면 약70%이다. 盧武鉉, 金大中 두 사람이 밀어주는 여러 지망생들의 지지율을 합치면 약10%이다. 李+朴 vs 盧+金의 스코어는 현재 7-1이다.
전현직 대통령이 이런 조건에서 쓸 수 있는 숫법은 변칙, 반칙일 것이다. 두 사람의 몰상식한 망언들은 불안초조를 반영한다. 시간이 자신들의 편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명박, 박근혜씨는 떠오르는 태양이고 노무현, 김대중씨는 지는 해이다. 노무현, 김대중 두 사람은 상황 反轉을 위해서 김정일을 국내정치판에 끌어들이려 할지 모른다. 이는 내전적 상황을 초래하여 결국은 두 사람을 낭떨어지에서 밀어버릴 것이다. 두 사람이 私心을 버리지 않으면 그 代價를 치를 것이다. 대한민국을 만만하게 본 代價 말이다.
[李+朴 vs 盧+金]의 스코어는 현재 7-1이다.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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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02, 2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