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늘 “李明博씨가 減稅를 주장하는데 그대로 하면 1년에 6조8000억원의 稅收가 줄어든다.그 돈 가지면 많은 일을 할 수가 있다”며 “도깨비 방망이로 돈을 만드느냐,흥부의 박씨가 어디서 날아온다더냐. 절대 속지마라”고 했다.
오히려 국민들이 노무현의 이 막말에 속지 않기를 당부해야겠다. 李씨는 서울시의 재정상태를 획기적으로 好轉시킨 실적을 갖고 있다. 盧 대통령은 집권 4년간 국가빚을 130조원에서 300조원대로 두 배 늘린 사람이다. 그는 55년간 역대 정권이 만든 빚보다 더 많은 빚을 5년간 만든 사람이다. 赤字경영을 한 사람이 黑字경영한 사람의 말을 믿지 말란다. 이런 코미디가 있나?
盧 대통령은 지율이란 여승의 막무가내 斷食에 굴복하여 멋대로 KTX 공사를 중단시킴으로써(법원은 공사가 환경파괴를 가져오지 않는다고 판결하여 공사진행을 허용했음에도) 철도公社측 계산으로도 2조5000억원을 날리게 한 장본인이다. 그는 또 10년간 25조원이 들어갈 200만 KW 對北송전을 국회동의도 없이 김정일 정권에 제의했던 사람이다. 나랏돈을 쌈지돈처럼 쓴 노무현, 이런 사람이 세금을 아껴 써 흑자를 낸 사람을 욕하고 다닌다. 놀부가 따로 없다.
놀부 노무현의 흥부 이명박 비판
- 趙甲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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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08, 18:49











